기본분류

인천시 옹진군,'걷go~ 나누go~' 걷기 기부 챌린지 운영

 

인천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걷go~ 나누go~'란 슬로건으로 건강 걷기를 하며 기부도 하는 일석이조(一石二鳥) 10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 행사는 걸음으로 얻어지는 건강과 행복을 취약계층과 함께 나누자는 취지의 온라인 걷기 행사이다.

 

이달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참여자가 걷기를 진행하면 기부 쿠폰이 발행되고 공동 목표 걸음 수인 100만 보가 달성된 후(챌린지 종료) 참여자 이름으로 기부가 진행되는 방식이다.

 

챌린지 참여는 오는 6일부터 가능하며 참여 방법은'워크온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옹진군민 걷기방'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해 챌린지 탭에서 5월 기부챌린지 '참여하기(예약하기)'를 누른 후 걷기를 실천하면 된다.

 

옹진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한 걷기로 개인의 건강도 챙기고 지역사회에 기부도 하는 건강한 나눔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는 관내 1년 이상 거주 홀몸 어르신 20명에게 건강한 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며, 워크온 앱 설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옹진군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끝)

 

출처 : 인천옹진군청 보도자료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체감형 정책 “실천·보상·저감효과 연결... 도민 체감도 높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15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기후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2025년도 이행점검 결과를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 22명이 참석했다. 김철현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전하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은 도민의 일상 속 실천을 정책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철현 의원은 “직접 어플을 사용해 보니 걷기나 텀블러 사용과 같은 작은 실천이 탄소배출 저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어 정책 체감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막연한 참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데이터로 제시되고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도민 참여를 이끄는 핵심 요소”라며 “이러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