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옥천군, '옥천테크노밸리' 첫 입주기업 탄생

 

<이 기사는 2021년 04월 21일 14시 00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제작 편의를 위해 미리 송고하는 것으로, 그 이전에는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엠바고 파기시 전적으로 귀사에 책임이 있습니다.>

 

 

지역경제 발전에 새로운 원동력이 될 옥천테크노밸리에 첫 입주기업이 탄생했다.

 

20일 옥천테크노밸리에서는 김재종 군수와 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양식품의 신축공장 준공식이 열렸다.

 

옥천테크노밸리 입주 1호 기업인 ㈜청양식품은 천연 및 혼합 조제 조미료 제조업 분야에서 고춧가루 등을 생산하는 연 매출 60억 규모의 기업으로 지난해 충청북도와 옥천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청양식품은 지난해 사업비 80억 원을 투자해 테크노밸리 내 부지 1만3천1㎡ 3층 규모의 현대식 시설의 생산시스템을 갖춘 공장을 건립했다.

 

이 회사는 2025년까지 50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서 ㈜청양식품 조효근 대표는 장학금 1천만 원을 옥천군에 기탁해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조 대표는 "많은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기업과 지역 간의 상생발전을 위하여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준공식에서 김재종 군수는"㈜청양식품 준공을 시작으로 입주기업들이 속속 들어설 예정이며 2022년에는 모든 기업이 들어선 옥천테크노밸리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시기에 투자에 대한 부담도 있을 텐데 장학금까지 기탁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드리며 군에서도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테크노밸리는 산업용지 면적 23만6천㎡에 24개 기업과 입주 계약을 체결하여 87%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으며 미분양면적도 곧 입주 계약을 앞두고 있어 100% 분양이 임박했다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끝)

 

출처 : 옥천군청 보도자료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체감형 정책 “실천·보상·저감효과 연결... 도민 체감도 높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15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기후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2025년도 이행점검 결과를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 22명이 참석했다. 김철현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전하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은 도민의 일상 속 실천을 정책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철현 의원은 “직접 어플을 사용해 보니 걷기나 텀블러 사용과 같은 작은 실천이 탄소배출 저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어 정책 체감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막연한 참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데이터로 제시되고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도민 참여를 이끄는 핵심 요소”라며 “이러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