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설 명절맞이 일제 대청소 실시

쾌적한 영화마을 조성을 위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환경을 정비하기 위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영화동 통장협의회 등 단체원과 공무원 등 총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구역별 조를 편성하고 도로 및 골목길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주민들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을 홍보했으며,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썼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통해 쾌적한 영화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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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옥순 의원, 경기기후플랫폼 도민 접근성 개선 및 활용 확대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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