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한국수산업경영인 경상남도연합회장 이·취임식 참석

곽영효 이임회장 노고에 감사, 19대 조태성 신임 회장에 축하·활동 기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30일 아난티 남해에서 열린 ‘한국수산업경영인 경상남도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수산업경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임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신임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해 남해군수, 경남도의회 의원, 남해군의회 의장, 남해군 수협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곽영효 이임 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조태성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어업인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어촌의 고령화와 어가인구 감소 등으로 수산업이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라며, “이런 상황에서도 연합회가 어촌의 후계를 잇는 자주적인 협동체로서 경남 수산업 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조태성 19대 신임 회장은 “그동안 헌신해 온 곽영효 이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현장과 회원을 잇는 소통을 바탕으로 연합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수산업경영인 경상남도연합회는 어업인 후계자 등 어업인들이 공동체를 구성해 전문 수산업경영인 육성과 경쟁력 강화, 수산업 발전을 개혁 선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90년 3월에 결성됐으며, 현재 도내에는 9개 시군 연합회와 4,493명의 어업인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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