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충남/교육청

연천교육지원청, 직장 내 소통 강화로 갑질 없는 직장 문화 실현

2025년도 연천교육지원청 조직 진단에 따른 소통 협의회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12월 15일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간부 및 팀장 약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청렴 리더단”2차 활동을 실시했다.

 

청렴 리더단은 연천교육지원청 청렴 정책 컨트롤 타워 역할을 위해 운영되는 협의체로써 ▴반부패 추진 방향 및 종합계획 협의 ▴부패 취약분야 개선 이행사항 중간 점검 ▴반부패·청렴 정책 이행 결과 공유 및 개선사항 논의를 위한 교육장 주관 청렴 정책 협의 및 이행을 위한 기구이다.

 

오늘, 2차 협의 자리에서는 앞서 실시한 조직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지원청 부서 간 소통과 협업력 제고를 위한 조직 내 갑질 근절 방안과 권위주의적 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갑질 행위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 갑질 발생 시 엄한 처벌로 경각심을 고취해야 한다”면서 “사전 예방 활동의 핵심 가치는 직장 내 구성원이 서로 존중하는 직장 문화의 정착”이라고 강조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체감형 정책 “실천·보상·저감효과 연결... 도민 체감도 높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15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기후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2025년도 이행점검 결과를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 22명이 참석했다. 김철현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전하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은 도민의 일상 속 실천을 정책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철현 의원은 “직접 어플을 사용해 보니 걷기나 텀블러 사용과 같은 작은 실천이 탄소배출 저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어 정책 체감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막연한 참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데이터로 제시되고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도민 참여를 이끄는 핵심 요소”라며 “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