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충남/교육청

2025 하반기 성남 늘봄전담실장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 및 우수사례 나눔

늘봄전담실장 대상 디지털 기반 행정 역량 강화를 통해 늘봄학교의 효율적 운영 지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성남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3일, 성남늘봄전담실장 34명(초등32명, 특수2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 및 지구별 우수사례 나눔 협의회를 운영했다.

 

성남교육지원청은 현재 관내 72개 모든 초등학교에 늘봄전담실장 및 늘봄실무인력을 배치하여 늘봄학교의 안정적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에 단위 학교의 늘봄의 총괄 책임자인 늘봄전담실장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행정 및 운영 역량 강화하여 늘봄학교를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캔바’ 교육을 통해 늘봄 업무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활용법을 익혀 늘봄전담실장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된 늘봄학교의 우수사례, 안전관리 방안, 늘봄전담실 운영 방안 등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협의했다. 특히, 다가오는 겨울방학 및 2026년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질 향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며 늘봄학교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늘봄학교의 현장 안착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늘봄전담실 및 학교 현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늘봄전담실장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내실있는 늘봄학교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시용 의원, 기후위기 대응...예산 투입만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로 효과 검증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위원장(국민의힘, 김포3)은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국,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보건환경연구원, 수자원본부 업무보고에서 ▲환경정책 효과의 데이터 구축 ▲반복되는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근본 대책 마련 ▲물산업지원센터의 역할 정립 ▲기후테크 신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오염원별 기준 강화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김시용 위원장은 먼저 경기도 차원의 환경정책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매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 효과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정책의 성과를 과학적·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보다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수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포스코이앤씨가 광명시 건설현장에서 오염물질을 방류한 사건을 언급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해당 업체는 지난해 11월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오염물질 방류 사례가 발생했다”며,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