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충남/교육청

광주 도척초, 연말맞이‘우정 네 컷’사진 행사 실시

한 해를 마무리하며 친구, 선생님과 특별한 추억 만들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도척초등학교(교장 갈향임)가 지난 1일,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전교생이 참여하는 ‘연말맞이 우정 네 컷 사진 찍기’ 행사를 열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친구·선생님과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지난 1년간의 학교생활을 긍정적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네 컷 사진’ 문화를 학교 행사에 접목해 학생들의 높은 참여와 흥미를 이끌었다.

 

학교는 3층 다목적실에 실제 촬영 부스를 설치하고 머리띠·안경·문구 팻말 등 다양한 소품을 비치해 학생들이 개성 있게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반별 시간과 쉬는 시간을 활용해 삼삼오오 모여 촬영을 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6학년 전지인 학생은 “졸업을 앞두고 친구들과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정말 좋았다”며 “사진을 볼 때마다 도척초에서의 추억이 떠오를 것 같다”고 말했다.

 

갈향임 교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친구들과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척초등학교는 이번 사진 행사 외에도 정서 함양과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지역 맞춤형 학기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체감형 정책 “실천·보상·저감효과 연결... 도민 체감도 높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15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기후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2025년도 이행점검 결과를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 22명이 참석했다. 김철현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전하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은 도민의 일상 속 실천을 정책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철현 의원은 “직접 어플을 사용해 보니 걷기나 텀블러 사용과 같은 작은 실천이 탄소배출 저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어 정책 체감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막연한 참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데이터로 제시되고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도민 참여를 이끄는 핵심 요소”라며 “이러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