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RISE,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 전격 가동

RISE 체계 점검 및 지산학 협력 방안 제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RISE센터는 11월 18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RISE 수행대학 10개소를 대상으로 ‘제1차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은 경상북도RISE센터가 주관하고, 대학재정지원사업 전문가와 지역혁신 기관의 전문가 등을 컨설팅 위원으로 구성하여 실시됐다.

 

이번 현장 컨설팅은 대학의 RISE 체계 안착과 그간의 사업 운영과 사업비 지출 현황 등을 점검하고 RISE 체계를 기반으로 한 대학 혁신 및 지·산·학 협력 방안에 대한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1차 현장 컨설팅은 일반대 6개교와 전문대 4개교 등 총 10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컨설팅 위원은 각 대학의 추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실질적 진단과 개선점을 중심으로 점검했다.

 

특히, 대학별 여건과 추진 현황을 자세히 분석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효적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대학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기반으로 지・산・학 협력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경상북도RISE센터는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통해 RISE 도입 초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운영상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대학–지자체–산업계 간 역할 분담과 협력 구조를 구체화함으로써 앞으로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안정적 정착과 성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 의견을 RISE 체계에 점진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추후에는 ‘1차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받지 않은 대학을 중심으로 ‘2차 컨설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박선영 경상북도 대학정책과장은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경상북도 모든 대학의 RISE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혁신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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