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선다코리아(주)와 ‧㈜지에스피 후원물품 기탁

나눔 문화 확산에 온도를 높이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안성시는 선다코리아(주)에서 KF94 마스크 3만장(1000만원 상당)과 ㈜지에스피에서 쌀10kg 300포(1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선다코리아(주)와 ㈜지에스피는 이날 함께 전달식을 진행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아 기부를 하게 되었다. 쌀과 마스크는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물품이다.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어려운 시국이지만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보라 안성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물품 기탁으로 함께해주신 선다코리아(주)와 ㈜지에스피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기탁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집가까운 학교로, 학군 배정 합리적 시스템 도입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5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및 파주교육지원청 학생배치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파주 지역 중학교 학군 배정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박은주 파주시의원을 비롯해 학부모 대표, 아파트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결할 핵심 대안으로 ‘학생 통학권 상호 구제 시스템’ 도입을 제안했다. 이는 특정 학교 인근에 거주하면서도 타 학교로 배정된 학생들 간의 위치를 고려해 상호 재배정하는 방식이다. 조 위원장은 “마치 공무원 인사교류처럼, 서로에게 더 가까운 학교로 갈 수 있게끔 유연한 제도를 도입한다면 원거리 배정으로 인한 학부모들의 걱정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성환 위원장은 “학부모들이 수긍할 수 있는 공정한 원칙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순히 학군을 나누는 방식이 아닌 파주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탄력적 학군제’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오는 4월 초, 교육청과의 협의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