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2020년 도로명주소 업무 유공 우수지자체' 선정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광주시는 ‘2020년 도로명주소 활성화 업무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우수지자체 선정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업무 우수사례, 도로명주소 홍보, 도로명주소 기능 강화 등 다양한 지표를 평가한 결과이다.


광주시는 올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확충 및 정비, 사물주소 부여, 국민 불편 도로명주소 정비, 상세주소 부여, 비대면 홍보 강화 등 도로명주소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도로명 주소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너른 고을 광주시 도로명 유래’ 순회 전시를 통해 도로명의 유래를 스토리텔링으로 홍보하고 경기광주우체국과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업무 협약’을 체결해 효과적인 시설물 관리를 도모하는 등 특수시책 분야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신동헌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활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도로명 안내시설을 확충, 유지·보수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는 등 도로명주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집가까운 학교로, 학군 배정 합리적 시스템 도입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5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및 파주교육지원청 학생배치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파주 지역 중학교 학군 배정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박은주 파주시의원을 비롯해 학부모 대표, 아파트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결할 핵심 대안으로 ‘학생 통학권 상호 구제 시스템’ 도입을 제안했다. 이는 특정 학교 인근에 거주하면서도 타 학교로 배정된 학생들 간의 위치를 고려해 상호 재배정하는 방식이다. 조 위원장은 “마치 공무원 인사교류처럼, 서로에게 더 가까운 학교로 갈 수 있게끔 유연한 제도를 도입한다면 원거리 배정으로 인한 학부모들의 걱정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성환 위원장은 “학부모들이 수긍할 수 있는 공정한 원칙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순히 학군을 나누는 방식이 아닌 파주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탄력적 학군제’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오는 4월 초, 교육청과의 협의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