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시민사회와의 온라인 소통협력 플랫폼 ‘시민통통’ 개통

지역의 소규모 시민단체까지 상시 소통 가능, 시민사회 정책제언 숙의의 장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국무총리실은 12월 30일 정부와 시민사회 간의 상시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소통플랫폼 ‘시민통통'을 개통한다.


‘시민통통’에서는 시민사회 누구나 정책을 제언할 수 있고, 단체의 활동을 홍보할 수 있는 홍보공간을 제공하며,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총회 등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화상회의방을 지원한다.

 

시민사회와 관련된 법령, 제도 등의 정보를 한곳에서 볼 수 있도록 정보를 수집해 공유하며, 중앙부처 및 지자체의 지원사업과 일자리 정보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시민사회와 정부간의 정책소통의 통로라는 의미로 시민사회에서 제안한‘시민통통’은

 

그동안 정부와의 소통에서l 한 걸음 떨어져 있던 지역·소규모 시민단체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다양한 수준과 유형의 시민사회 조직이 정책 결정과정에 자유롭게 참여하고 정부와 상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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