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2020년 소규모 단체 패키지 여행상품 인기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최근 Ctrip에서 발표한 '2020년 중국 국내 패키지 여행 소비보고서'(2020年國內遊新跟團消費報告)에 따르면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국내여행상품이 전반적으로 안심 여행, 소규모, 맞춤형, 프리미엄 등의 특징을 보였다.


국내여행상품 중 소규모 프리미엄 패키지 여행상품은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단체별 평균 참여인원수는 3.1명으로 감소했다.


중국 정부는 7월 15일부터 성간여행상품(跨省遊)을 허용한 이후 현재기준패키지 여행에 참여한 인원수는 약 100만명에 이른다.


안전을 중요시하는 특별기간에 여행사는 온도 측정, 건강한 식단, 안전한차량 등을 비롯한 안전 요소가 포함된 “안심 여행” 상품을 대량 출시하였고 "2020 패키지 안심 여행 인기 목적지 랭킹”에 따르면 중국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 순으로는 쓰촨(四川), 윈난(雲南), 저장(浙江), 후난(湖南), 구이저우(貴州), 하이난(海南), 광시(廣西), 충칭(重慶), 광둥(廣東) 및 후베이(湖北) 등으로 꼽힌다.


기존 대형 패키지 여행상품과 달리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 8~11월 맞춤형 여행상품 참여인원수는 전년대비 30% 증가한 반면 단체별 참여인원수는 평균 3.1명으로 감소했다.


한편 Ctrip 플랫폼에 입주한 맞품형 여행상품 관련 공급상은 약 2,000개, 여행상품은 총 60,000여개 목적지는 200여개로 집계되었다.


가족단위로 패키지 여행에 참여한 비중은 60%로 집계되었으며 이중 맞춤형 가족여행상품은 최고 인기상품으로 부상하였고 이어서 커플, 친구 동반 여행도 호황을 누렸다.


또한 인구당 여행에 소비하는 평균금액은 3,500위안을 넘었으며 연령별로 볼 때 60허우의 인구당 소비는 4,000위안, 90허우는 3,483위안, 00허우의 인구당 소비도 3,200위안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충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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