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10월 온라인 교육업체 8만 개사 신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최근 중국 기업정보플랫폼 톈옌차(天眼查)에 따르면 올해 1~10월 신설된 온라인 교육업체는 8.2만 개사로 전체 신설 교육업체의 약 17.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0년간 온라인 교육업체의 과학기술 혁신 공헌도가 매년 상승하고 있으며, 2011년 온라인 교육업체의 특허수가 전체 교육업체 특허수의 30%에 불과했으나,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5년간 온라인 교육업체의 특허수는 전체 교육업체 특허수의 50%에 근접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교육업체 융자액 상위 10대 기업 중 온라인 교육업체가 9개를 차지했고, 이 중 위안푸다오(猿辅导)와 줘예방(作业帮)이 각각 63억 위안(약 1조원)과 47억 위안(약 8천억원) 융자하여 전체 교육업체 융자액의 77%를 차지하였다.


[출처 : 계면(界⾯) https://www.jiemian.com/article/54303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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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집가까운 학교로, 학군 배정 합리적 시스템 도입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5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및 파주교육지원청 학생배치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파주 지역 중학교 학군 배정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박은주 파주시의원을 비롯해 학부모 대표, 아파트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결할 핵심 대안으로 ‘학생 통학권 상호 구제 시스템’ 도입을 제안했다. 이는 특정 학교 인근에 거주하면서도 타 학교로 배정된 학생들 간의 위치를 고려해 상호 재배정하는 방식이다. 조 위원장은 “마치 공무원 인사교류처럼, 서로에게 더 가까운 학교로 갈 수 있게끔 유연한 제도를 도입한다면 원거리 배정으로 인한 학부모들의 걱정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성환 위원장은 “학부모들이 수긍할 수 있는 공정한 원칙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순히 학군을 나누는 방식이 아닌 파주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탄력적 학군제’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오는 4월 초, 교육청과의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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