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16호점 지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래출, 공동위원장 김인환)는 15일 ‘깜빠뉴(대표 한상천)’제과점에 착한날개 오산(착한가게)으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신규로 지정된 깜빠뉴는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올해 5월부터 매월 2차례 정성스레 만든 빵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매출이 줄고 어려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착한 후원이 계속 이어져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나아가 나눔이 필요한 분에게 골고루 전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착한날개 오산(착한가게)’사업은 월 3만원 이상 후원물품 또는 성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는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혹은 중소기업(음식점, 프랜차이즈, 병원 등)을 대상으로 착한날개 오산(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세제 혜택 등을 주는 사업이며 현재까지 대원동 관내에 총 15개소의 업체가 착한가게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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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재정건전성 우려 속 예산 확대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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