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교육지원청, 안성시 교사, 교육과정 돌아보기로 변화 준비!

안성 초등 디지털 기반 개정 교육과정 연수 운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 교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2024 안성 초등 디지털 기반 개정 교육과정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현장 안착을 위해 주제별 시리즈로 운영된다.

 

안성 초등 디지털 기반 개정 교육과정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학교자율시간 ▲학습으로의 평가로 구성됐다. 안성 초등 개정 교육과정 연수 시리즈는 3개 주제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2 개정 교육과정 연수’는 연수 대상별 맞춤형 주제를 다루기 위해 교사 연수와 교감 연수로 나누어 운영한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2024학년도 초등 1~2학년 도입에 이어 2025학년도에는 초등 1~4학년까지 적용이 확대된다. 이에 교사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과 각론을 내용으로 하여 개정 교육과정의 전반적 이해를 돕는다. 교감 연수는 관리자가 학교 내 교육과정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학교자율장학 방향 및 지원방안을 다룬다.

 

‘학교자율시간 연수’는 학교자율시간 설계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5학년도 학교자율시간 활동 개설 예정교를 집중 컨설팅할 예정이다. 또한‘학습으로의 평가’ 연수는 각 학교 평가 계획을 세밀하게 살펴보고, 학교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안성교육지원청 심상해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안성의 초등 교원들이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문해력을 높이고 주요 내용을 이해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 안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맞춤형 연수를 운영하여 교원이 새로운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 제27회 경기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참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이 1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3층 경기홀에서 개최된 ‘제27회 경기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도내 사회복지 종사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기념하여 도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제고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도민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이날 현장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도의회 김동규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안산1)을 비롯해 전창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사회복지종사자 등 도민 300여 명이 함께 참석하여 격려를 나누었다. 고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날 ‘복지 경기도’가 자리 잡기까지는 관련 제도와 예산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좋은 사회복지사가 많아져야 경기도의 복지 서비스도 함께 향상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사분들께서 자부심을 가지고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그간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