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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 긍정적 양육코칭 특강으로 학부모 지원

긍정적 양육 코칭으로 일·가정 양립 및 긍정적 부모-자녀관계 강화 지원

 

(뉴스인020 = 최정직 기자) 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은 2024년 10월 19일 청운대학교 청운홀에서 자라다교육대표이자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장인 최민준 소장을 초빙하여 부모-자녀의 긍정적 소통을 위한 부모양육코칭 특강을 진행했다.

 

강의는 부모들이 남아를 키우며 겪은 어려움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답변해주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최민준소장은 양육 중 자녀에게 표출될 수 있는 분노를 잘 다스리고 조절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사례와 함께 강의하면서 양육을 하면서 부모가 겪는 어려움을 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내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지원단은 학부모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이번 양육코칭특강은 자녀양육의 스트레스 감소 및 양육스킬을 증대하기 위한 지원사업으로, 향후 학부모들의 만족도 조사 및 의견을 반영하여 내년에 더 많은 부모-자녀의 참여와 도 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및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 이상진 단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여 충남의 많은 부모와 자녀가 건강한 성장을 이룩할 수 있도록 지원단에서 학부모님들의 많은 의견을 귀기울여 듣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원단은 더 많은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도민이 만족할 수 있는 지원단 사업을 꾸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원단은 초등자녀를 둔 학부모가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틈새없는 돌봄을 실현하기 위한 아동돌봄플랫폼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15개 시군의 돌봄기관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아동돌봄맵을 제작하여 도내 초등학교 및 지자체에 배포하고 온라인으로 도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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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허원 의원, “경기교통공사, 경기도 교통정책 실행의 중심 돼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은 27일 경기교통공사에서 열린 제3대 박재만 사장 취임식에 참석해, 경기교통공사가 경기도 교통정책의 핵심 실행기관으로서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서비스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원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경기교통공사는 1,420만 경기도민의 이동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그 역할과 책임이 매우 크다”며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통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 미래교통 정책 대응 등 경기교통공사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더 나은 교통정책을 위해 경기도의회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허원 위원장은 “기관의 발전은 결국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위에서 이뤄진다”며 “직원들이 긍지와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근무여건과 조직문화에도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허원 위원장은 경기교통공사가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