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문화체육관광부 ,직업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 생계비 연 1% 융자 지원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직업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생활비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직업훈련생계비 대부 제도

 

▲ 지원대상

· 140시간 이상 직업훈련 참여 비정규직 근로자, 실업자(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있는 자), 무급휴직자, 자영업자인 피보험자 중 소득요건을 충족하는 사람

※ 단, 직업훈련 중 콘텐츠 재생형 원격훈련은 제외

· 가구원 합산소득이 가구별 기준 중위소득의 80% 이하인 자

※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및 첨단산업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훈련 참여자는 기준 중위소득의 100% 이하

※ 단, 특별고용지원업종, 고용위기지역 및 특별재난지역의 경우 소득요건 없음

· 제외 대상

- 구직급여를 수급 중에 있는 자

-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대부받은 자

- 이미 대부한도(1인당 1,000만 원)까지 대부받은 자

※ 단, 대부금 전액을 상환한 경우 예외

- 한국신용정보원에 연체정보 등의 신용정보가 등록된 자

- 외국인, 재외동포(재외국민 및 외국국적 동포)

 

▲ 지원내용

· 1인당 대부 한도액 : 1,000만 원

- 특별고용지원업종, 고용위기지역 및 특별재난지역 : 2,000만 원

· 월별 대부 한도액 : 200만 원(최소 50만 원)

· 상환 방법 : 1년 거치 3년, 2년 거치 4년,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

· 융자금리 : 연 1%

 

▲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 :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넷

· 방문 신청 : 근로복지공단

 

▲ 문의

· 근로복지공단 콜센터(☎1588-0075)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충청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재정건전성 우려 속 예산 확대 신중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8일 열린 제365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조례안 3건을 처리하고, 산업경제실 현황 보고를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확대에 대해 점검했다. 안종혁 위원장(천안3·국민의힘)은 ‘해상풍력 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안’ 심의에서 안전에 대해 강조하여 민관협의회 협의사항에 안전 확보에 대한 사항을 추가하여 수정 가결했다. 또한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및 개발이익 공유에 관한 조례안’과 관련 “민간에 주민출자금 이차보전에 대해 도 재정여건을 고려해 중복지원하는 것도 탄력적으로 운영해달라”고 주문했다. 산업경제실 현황보고에서는 도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동전쟁 관련 예산 증액 시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재정 상황이 불확실한 만큼 국가 재원 확보를 우선해야 하며, 신규사업 및 증액에 따른 예산 확대는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형서 부위원장(천안4·더불어민주당)은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조례’와 관련 “기존 에너지 조례와 일부 중복되는 측면은 있지만 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별도 조례 제정은 의미가 있다”며 “이를 기반으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