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전기자동차도 메타버스도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에서 모두 즐겨보자!”

16일과 16일 양일간 과학문화 축제 개최

 

(뉴스인020 = 홍채연 기자)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이 ‘제56회 과학의 날’(4월 21일)을 기념하여 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과학과 관련한 체험과 교육, 공연 등으로 채워진 ‘과학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과학의 날은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과학의 대중화를 촉진하기 위해 정한 기념일로,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에서는 과학문화 축제를 통해 남녀노소 시민들이 다양한 과학기술을 접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조립‧주행 체험 △메타버스 공간 기획‧제작 체험 △인공지능 우리집 만들기 △과학 마술쇼 공연 △로봇배틀과 로봇스포츠 △증강현실 체험 △자석블록 놀이 △미션 방탈출버스 등을 선보인다.


대부분 현장 접수로 진행이 되나, 친환경 전기자동차, 메타버스, 인공지능 우리집 등의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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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영일 의원, 에너지기술공유대학 인력양성사업 재정지원 계획 보고 가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3월 16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 관계자로부터 에너지기술공유대학 인력양성사업 재정지원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날 보고에서는 태양광, 풍력,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시장 규모 확대에 따라 고급 인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기관과 수요기업 간 연계를 통해 실무 중심의 전문 인력을 양성할 필요성이 있다는 추진 배경이 설명됐다. 또한 국내 에너지 산업 생태계가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기술 개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단일 기관 중심의 연구가 아닌 다양한 연구기관 간 협력과 컨소시엄 구축의 필요성도 함께 제시됐다. 이에 대해 유영일 부위원장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교육기관과 산업 현장이 긴밀히 협력하여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민들도 탄소 절감과 에너지 전환의 중요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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