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새 학기와 계절 변화가 겹치는 봄철을 맞아 노트북·컴퓨터, 신발·양복 세탁 분야의 소비자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서울시가 운영 중인 ‘소비자 피해주의보 제도’를 기반으로, 올해부터 계절별 소비자 피해 집중 품목을 사전에 분석해 선제적으로 알리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데 따른 것이다. 이를 통해 시민이 자주 겪는 피해 유형을 미리 안내하고, 피해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최근 3년간(2023~2025)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서울 시민 상담 약 38만 건을 분석해 봄철(3~5월) 소비자 피해가 집중되는 품목을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연간 평균 상담 건수 240건 이상이면서 봄철 상담 비중 30% 이상인 품목이다. 분석 결과, 노트북·컴퓨터는 봄철 상담 비중이 34.6%(연평균 470건), 신발·양복 세탁은 30.7%(연평균 1,312건)로 나타나 두 분야 모두 봄철에 피해상담이 집중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노트북·컴퓨터 분야는 새 학기 수요 증가로 인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4월 7일 2시 사단법인 온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서울시민대학 모두의학교 캠퍼스(금천구)에 국내 평생교육시설 최초로 ‘온기우편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온기우편함은 시민 누구나 비치된 편지지에 익명으로 고민을 적어 우편함에 넣으면 사전 교육을 받은 자원봉사자 ‘온기우체부’가 1~2주 내에 손편지로 답장하는 정서 돌봄 프로그램이다. 사단법인 온기가 2017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현재 전국 추모공원, 소방서, 박물관 등 다양한 시설에 약 95곳이 설치되어 있다. 8년간 누적 약 4만 2천 통의 고민 편지를 받아 답장을 전했으며, 20대부터 70대까지 약 800명의 ‘온기우체부’가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설치는 서울시 금천구 내 첫 사례이자, 평생교육시설에 온기우편함이 들어선 전국 최초 사례다. 온기우편함은 모두의학교 캠퍼스 1층 라운지에 마련됐으며, 시설 운영시간 내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민대학 모두의학교 캠퍼스는 원형 풋살장, 러닝트랙 등 시민 개방 공간을 갖추고 있어 학습 목적 외에도 지역 주민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복지재단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금융피해를 입은 39세 이하 서울 거주 금융피해 청년을 대상으로 무료 종합채무상담, 채무조정 신청 지원,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금융피해 청년을 위한 희망회복 지원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융피해는 대출사기, 전세사기, 불법사금융(법정이자율 초과, 불법채권추심) 등에 의한 피해를 말한다. 센터는 금융피해 청년의 부채현황과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개인별 채무진단보고서를 기반으로 상황에 맞는 채무관리 방안을 제안한다. 정상적인 변제가 어려운 경우에는 공적 또는 사적 채무조정 제도 중 적합한 방안을 제시하며 절차 안내와 연계를 지원한다. 공적채무조정은 법원을 통한 개인회생 및 파산 절차이며, 사적채무조정은 신용회복위원회와 협약되어 있는 금융기관 채무를 대상으로 한다. 개인회생 신청이 필요한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인 청년에게는 변호사 보수 및 송달료, 인지대 등 법률비용도 지원한다. 대한법률구조공단, 소송구조변호사 등 기존 협력기관과 병행하여 제도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nb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5~ 10월 ‘미디어 창작공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도서관 내 창작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디지털 매체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방도서관 미디어 창작공간은 영상 촬영과 녹화가 가능한 스튜디오와 편집실로 구성돼 있으며, 방음부스, 캠코더, 마이크 조명 등 다양한 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상제작 기초 A/B(프리미어 프로) △스마트폰으로 숏폼 만들기 △시니어 영상 놀이터:브루(Vrew)로 만드는 나만의 영상 △시니어를 위한 스마트폰 영상 제작으로,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접수는 8일 오후 2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신방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순 신방도서관장은 “시민들이 미디어 창작을 보다 쉽게 접하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미디어 창작공간이 활발히 이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오는 25일 ‘톡톡! 창의교구로 만나는 생태’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직산도서관은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생애주기별 맞춤 생태 체험프로그램인 ‘사계절 생태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 사계절 생태이야기의 4월 프로그램에서는 초등학교 4~ 6학년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창의교구를 활용해 지구의 소중함을 배우고, 나만의 특별한 보물을 만드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원순환과 기후변화,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환경 감수성과 창의적 사고를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 접수는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참여하는 과정에서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환경을 지키는 생활 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중앙도서관은 동남구 보건소 자살예방센터 및 사단법인 ‘온기’와 협력해 북큐레이션 ‘온기를 잇다, 마음을 읽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용자가 익명으로 고민을 보내면 손편지 답장을 받을 수 있는 ‘온기우편함’ 서비스와 관련 도서 전시를 결합한 형태다. 도서관 방문객은 전시 도서를 통해 위안을 얻는 동시에 익명 상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북큐레이션은 중앙도서관 지하 1층 로비에서 올해 12월까지 상설 운영된다. 시는 분기별로 새로운 주제를 선정해 도서를 교체 전시할 예정이며, 이달부터 시작된 2분기(4~6월) 테마는 ‘어린 날의 나를 안아줘’로 정해졌다. 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의 정서를 돌보고 치유하는 문화 공간으로서 역할을 확장할 계획이다. 상세 내용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천안중앙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온기우편함 상담 서비스와 큐레이션 도서를 통해 정서적 위로를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도서관본부 청수도서관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과 감성을 채울 수 있도록 자연 소재를 접목한 ‘체류형 독서문화 공간’ 조성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공간에 자연 친화적 요소를 도입해 도심 생활에 지친 시민들에게 쉼과 회복의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된다. 도서관 직원들은 12월까지 1층 로비에 ‘정원존’과 도서관 출입구에 ‘웰컴존’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원존에는 녹색 식물 화분과 나무를 활용한 오솔길 형태의 동선을 배치해 실내 산책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이와 연계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웰컴존은 노후한 목재 화분과 벤치를 직접 페인팅하고 식물을 식재해 밝은 분위기로 개편한다. 기존 창가 쪽 좌석은 일과 휴가를 병행하는 ‘워케이션(Workation)’ 공간으로 전환해 기능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종합자료실 입구 안내데스크와 북카페, 휴게실, 옥상 등 도서관 곳곳에 식물을 배치해 편안한 독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자연의 매력을 품은 지역 명소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단순한 도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잔류농약 무료 검사 서비스’로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센터는 먹거리 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품질을 관리하고, 농가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출하할 수 있도록 잔류농약 분석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부적합’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출하 전 단계의 농산물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이 시장에 유통될 경우 해당 농가는 과태료 부과 또는 출하 정지 등의 법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천안에 주소지를 두고 있거나 농경지를 운영하는 농업인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직접 시료를 채취해 농산물안전분석실에 의뢰하면 된다. 분석 항목은 잔류농약 463종으로, 정밀 분석 장비를 활용해 의뢰 후 14일 이내에 신속히 통보받을 수 있다. 센터는 무료 검사를 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고,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창연 전문경력관은 “최근 잔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서북구는 오는 30일까지 지난해 귀속 사업연도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8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천안에 사업장을 둔 12월 결산법인으로, 내국법인과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 모두 납세 의무대상이다. 특히 2개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각 지자체에 사업장 연면적과 종업원 수에 따라 사업장별로 안분해 신고·납부해야 한다. 다만 매출이 감소한 중소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하고, 중동 전쟁 피해기업에 대해서도 납부기한을 최대 1년까지 연장 지원한다. 직권연장으로 납부기한은 별도의 신청없이 7월 말까지 연장되지만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이와 함께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의 일부를 나부기한 경과 후 1개월 이내(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법인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nb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석유화학 원료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고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대형 유통매장을 대상으로 ‘과대포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지역 내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총 11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주요 점검 품목은 제과·주류, 화장품류, 완구·문구류, 1차 식품 등 선물세트류다. 시는 포장공간비율 및 포장 횟수 기준 준수 여부, 포장 재질 및 방법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점검 결과 간이측정을 통해 기준 초과가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제조사 등에 전문기관의 포장 검사를 명령하는 등 위반 여부를 엄정하게 확인할 계획이다. 시는 점검과 함께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플라스틱 감량 실천 수칙’ 홍보도 병행한다. 주요 수칙은 △장바구니 및 텀블러 이용 △일회용품 사용 자제 △배달 시 다회용기 활용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재생원료 제품 구매 등이다. 시는 유통업계의 자율적인 포장 개선과 시민 실천을 통해 환경 보호 효과를 극대화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오는 9월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K-유니브존’에 참여할 대학생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K-유니브존은 청년들이 직접 전시·체험 부스를 기획하고 공연을 선보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12개 대학이 참여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 모집 규모는 전시·체험 14팀, 공연 10팀 등 총 24개 팀이다. 참가자들은 학과 프로젝트나 동아리 활동 등과 연계한 K-컬처 콘텐츠를 선보이게 된다. 신청 기간은 내달 15일까지이며, 천안시청 누리집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5월 26일 이후 개별 통보된다. 선발된 팀에는 부스 운영비와 여비를 지원하며, 활동 성과가 우수한 참여자에게는 별도의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시는 청년들의 주도적인 참여가 K-컬처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K-컬처의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충청남도와 함께 내달 4일까지 시민의 사회적 상태를 측정해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2026 충남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충남 사회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 맞춤형 통계자료를 제공하고자 매년 시행되는 국가승인 일반통계다. 조사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 표본 1,810가구이다. 이번 조사는 비대면 방식인 인터넷 조사와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 조사로 나누어 진행된다. 시는 조사원 36명을 포함해 총 51명의 인력을 투입해 조사의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다. 조사항목은 건강, 교육, 노동, 소득·소비, 주거·교통 등 충남도 공통 57개 문항과 천안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9개 문항 등 총 66개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는 입력 및 검토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중 최종 공표될 예정이다. 결과물은 향후 천안시의 사회 변화 예측과 각종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정보과 빅데이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n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오는 9월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기점으로 ‘체류형 관광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신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당일치기 위주였던 지역 관광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박람회를 천안의 음식과 숙박을 함께 경험하는 ‘관광형 한류 박람회’로 설계해 지역 경제 파급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박람회 기간을 포함해 8월 30일부터 9월 9일 사이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전국의 등록 여행사다. 시는 소비 규모가 큰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유도하기 위해 전체 예산 2,000만 원 중 60%를 외국인 유치 인센티브에 배정했다. 세부 지원 기준을 보면 외국인 단체(10명 이상) 유치 시 당일 관광은 1인당 2만 5,000~3만 5,000원, 숙박 관광은 최대 4만 2,000원까지 지급한다. 내국인 단체(20명 이상)는 당일 1만 2,000~1만 4,000원, 숙박 2만 6,000~2만 8,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천안지역 관광지 2개소 중 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맥류 출수기가 다가옴에 따라 밀과 보리 등 맥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붉은곰팡이병 예방을 위한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붉은곰팡이병은 맥류 출수기 전후 비가 2~3일 이상 이어지고 상대습도 95% 이상의 온난다습한 환경에서 주로 발생하는 병해다. 이 병은 이삭에 발생해 변색을 일으키고, 곡물 품질 저하와 함께 이삭이 제대로 여물지 않아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진균독소를 생성해 사람이나 가축이 섭취할 경우 구토와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하면 정부비축 대상에서 제외돼 폐기되는 등 농가 피해로 직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맥류 재배포장은 습도가 높을수록 병 발생이 증가하는 만큼, 배수로를 30㎝ 이상 깊게 정비해 토양 수분을 낮추는 등 사전 관리가 중요하다. 방제는 출수기 전후 10일 간격으로 캡탄수화제, 플루디옥소닐 액상수화제 등 적용약제를 사용해 2~3회 실시해야 하며, 반드시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야 병 확산과 피해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방주영 식량작물팀장은 “비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지역 내 사업장을 둔 12월 말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4월 30일까지 확정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4개월 이내에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 대상 법인은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해당 자치단체별로 각각 나누어 신고·납부해야 한다. 군은 올해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중소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세정 지원도 시행한다. 해당 법인이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경우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별도 신청 없이 3개월 연장된다. 다만 신고는 반드시 오는 4월 30일까지 마쳐야 한다. 또한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납부기한 경과 후 1개월 이내, 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 분납이 가능하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는 서천군 재무과를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