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코로나19 방역현장 의료인을 위한 ‘의료용 호흡기 보호구’ 1개 제품을 의료기기로 허가하였다고 밝혔다. * (제품명/제조사) 도우3D써지컬N95마스크/ ㈜케이엠헬스케어 철원지점 이 제품은 의료현장에서 코로나19 등 감염 및 질병 전파를 방지하여 의료환경과 의료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하는 한국형 N95 의료용 호흡기 보호구로써 ▲머리끈 형태로 얼굴 밀착성을 강화하고 ▲비말은 물론 혈액과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없는 안전성을 확보하였으며 ▲더 작은 크기의 입자(0.3㎛ 입자)를 95% 이상 차단할 수 있다. ‘의료용 호흡기 보호구’는 일반 보건용 마스크와 유사한 외관과 착용감에도 불구하고 현재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미국의 의료용 N95 호흡기 보호구(Surgical N95 Respirator)와 동일한 안전성과 성능을 갖는 한국형 제품으로, 국내 방역현장에 수입제품을 대체하여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고 해외 시장 진출도 가능하게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제1호 한국형 N95 의료용 호흡기 보호구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에 대비하여 범정부 차원으로 구성된 ‘코로나1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제3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원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청와대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간 영상회의로 개최됐다. 헌법기구인 과학기술자문회의는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하는 과학기술 최상위 회의체이다. 오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우리나라가 연구개발투자 100조 원 시대를 눈앞에 둔 상황에서 과학기술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국민께 연구개발 정책을 보고드린다는 의미로 마련됐다. 박수경 과학기술보좌관은 국가 연구개발투자 100조 원의 의미에 대해 사전 브리핑에서 "민간과 정부 연구비를 합한 국가의 총 연구개발 규모는 그 나라의 국력과 세계 경제에서의 위상을 나타내는 척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국가 연구개발 규모가 100조 원이 넘는 나라는 미국, 중국, 일본, 독일 등 4개국이며, 우리나라가 다섯 번째이고, 프랑스와 영국이 그 뒤를 잇는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코로나 확산을 막는 데 바이오와 디지털 기술이 큰 역할을 했고 K-방역이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일본의 수출규제를 극복하기 위한 소재·부품·장비의 자립에서도 우리 과학기술의 저력이 발휘되었다"고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경찰청과 ㈜비지에프리테일은 12월 17, 18일 이틀에 걸쳐 시민영웅의 주거지 아동구조 현장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아동안전시민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2회차를 맞은 아동안전시민상은 작년과 달리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규모를 최소화하여 경찰청, 비지에프(BGF) 관계자가 ‘시민영웅’ 수상자 3명의 주거지 또는 아동보호 현장을 각각 방문하는 형태로 이루어졌다. 시상식은 수상자의 가족과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김창룡 경찰청장과 비지에프리테일 이건준 대표이사는 영상을 통해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아동보호 의지와 희생정신을 직접 보여준 시민영웅 수상자에게 경찰청장 감사장과 상금이 수여되었다. 구창식씨는 지난 10월 울산 주상복합 아파트 대형화재 발생 시 자가가 전소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뛰어내리는 주민을 이불로 받아내고 몸으로 난간을 부수어 임산부와 아동 포함 총 18명의 주민을 구했다. 조만호씨는 어린이집 통학차량이 교통사고로 교각 밑으로 추락하는 것을 발견하고 곧바로 현장으로 뛰어들어 어린이 9명을 구조했다. 119구조대가 도착했을 당시 이미 아동은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정부는 12월 21일 최근 4차 산업혁명.저출산 고령화 및 코로나19 등 환경변화 대비하여 기업과 근로자의 생존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포스트 코로나 시대 일터혁신 추진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간 정부는 ‘일자리위원회 일터혁신 T/F’를 구성하고, 노사정 대표 및 관계부처와 함께 18차례의 본회의와 작업반 회의.현장 전문가 간담회 등을 거쳐 새로운 시대의 일터혁신 추진방안을 논의해 왔다. 노사정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노동자의 삶의 질과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우리 기업들의 일터혁신이 필요하다는 점에 절실히 공감하고 일터혁신을 통해 우리 중소기업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산업현장의 활력을 증진시키는데 협력하기로 합의했으며,정부는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코로나19 등 급속한 기업환경 변화에 따른 생존전략으로서 기업 일터혁신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지난 12월 15일 화요일 오후 5시에 동대문구 신설동에 위치한 남예종(남서울예술전문학교 대표백승렬)아트홀에서 신순옥(코코리본 대표이사)는 국제엔젤봉사단(명예총재 송해) 부총재로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신순옥 부총재는 소비자TV '리포터 남훈이간다'라는 프로의 리포터 남훈(국제엔젤봉사단 홍보대사)과의 인터뷰에서 "평소에 봉사를 항상 마음에 두었지만 직접 봉사에 참여가 쉽지 않았지만 국제엔젤봉사단을 만나 봉사단원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벅차고 부총재라는 무거운 직책을 허락하신 국제엔젤봉사단 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국제엔젤봉사단을 국제적인 봉사단체로 만드는데 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다. 신순옥 부총재가 경영하는 명품마스크 회사, 주식회사 코코리본은 환경을 생각하고 건강한 호흡을 생각하는 친 인체적인 기능성 명품마스크를 제작, 유통하는 전문기업이다. 천(원단)의 기능을 최대한 살려서 마스크로서의 외부물질 차단 기능을 충분히 갖춘 코코리본의 포레스트큐어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비말차단 마스크 품질관리기준의 시험성적을 식약처 지정 시험기관인 코티티에서 시험성적을 받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국토교통부는 임차가구에 대한 임차료 지원기준인 ‘21년 기준임대료를 가구·지역별로 3.2~16.7% 인상하고, 부모와 떨어져 사는 수급가구 내 20대 미혼자녀에게 별도 주거급여를 지급하는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거급여는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하여 임차료를 보조하고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반영한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의 45% 이하인 가구로 2015년 7월 맞춤형 개별급여 제도 도입에 따라 생계급여와 분리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2020년 11월 현재 118만 가구가 수급혜택을 받고 있다. 주거급여는 임차가구에 대한 임차급여와 자가가구에 대한 수선유지급여로 이루어진다. (임차급여) 임차가구에 대한 임차급여 지급 상한액인 기준임대료는 가구와 급지에 따라 2020년 대비 3.2~16.7% 인상하여, 서울 4인가구의 경우 최대 48만 원까지 지급된다. (수선유지급여) 자가가구에 지원되는 수선유지급여는 주택 노후도에 따른 보수한도(경/중/대보수)를 기준으로 수선비용을 올해와 동일한 수준으로 지급한다. 아울러, 2021년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서욱 국방부장관은 12월 21일 오전 린다 레이놀즈(Linda Reynolds) 호주 국방장관의 요청으로 전화회담을 갖고, 양국 간 국방교류협력 현황 및 국방·방산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서 장관은 올해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희생한 호주 참전용사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였으며, 내년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아 국방 분야를 포함하여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되기를 희망했다. 이에 대해 레이놀즈 장관은 본인의 고향이기도 한 퍼스(Perth) 지역에 호주 내 5번째로 호주군 참전기념비 건립이 추진되고 있음을 상기하면서, 한국이 호주군의 한국전 참전을 항상 기억하고 있는 데 대해 깊은 감사를 표명했다. 양 장관은 코로나19 상황 하에서도 비대면 방식을 통해 양국 간 국방협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높이 평가하고, 코로나19 상황이 조속히 개선되어 국방 분야 고위급 상호방문을 포함해 다자회의 등 계기에도 양국 간 대면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했다. 한편, 서 장관은 2021년 한국에서 개최 예정인 제4차 UN 평화유지 장관회의와 제5차 한-호 외교·국방 장관회담 등 주요 고위급 행사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해양문화유산 조사·연구에서 수집 생산된 자료의 기록·보존·활용을 위한 ‘해양문화유산 디지털 자료보관소(아카이브) 정보체계 종합계획(ISMP)’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1981년 목포 보존처리장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40년간 해양문화유산 조사연구정보를 축적해 왔다. 해양문화유산 조사연구정보는 수중발굴조사, 보존처리, 연구 활동, 전시 업무 등에서 생산된 모든 자료를 의미한다. 지금까지 수집된 연구자료는 수중발굴조사 등 자료(아날로그, 디지털) 총 85만 건에 달한다. 생산자료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정보기술 기반시설이 제대로 구축되지 않아 연구 자료의 검색과 활용에 어려움을 겪어 온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고 비대면과 디지털 강화 등 코로나19 이후의 시대를 대비하고자 정보체계 종합계획(ISMP)을 수립하였다. 주요 내용은 해양문화유산 디지털 자료보관소의 ▲ 정보체계 방향성 수립, ▲ 업무와 정보기술 요건분석, ▲ 정보체계 구조·요건 정의, ▲ 정보체계 구축 이행방안 수립, ▲ 필요예산과 인력구성안 등이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시각장애인들이 경복궁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문화유산향유권 향상을 위한 경복궁 입체 촉각 그림 카드를 서울시와 협업하여 제작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경복궁 점·묵자 촉각 입체 그림 카드는 3차원(3D) 프린트를 활용한 인쇄 기법(적층)을 적용한 새로운 시도의 경복궁 해설 콘텐츠다. 경복궁의 형상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제작한 그림카드는 시각장애인이 경복궁의 모습을 촉각으로 느끼고 실제 모습에 더 가깝게 형상화하도록 도와줘 우리 궁궐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한다. 특히, 그림과 함께 점·묵자 설명이 함께 있어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들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총 5장으로 경복궁 전체 배치 형태를 느낄 수 있는 안내도, 어도와 품계석이 표현된 근정전, 주변 건물들과 연계성을 표시한 경회루와 향원정 그리고 광화문 앞에서 궁궐을 지키고 있는 경복궁의 해치를 포함하고 있다. 경복궁 점·묵자 촉각 입체 그림 카드는 내년(2021년)부터 경복궁 정보센터에 비치하여 경복궁을 방문하는 시각장애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모집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난방텐트 1위 기업인 (주)아이두젠(대표이사 남우현)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에 따수미 난방텐트 500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난방텐트 500개 기부에 이은 두 번째 기부로, 혹한기 난방비 사용에 부담을 느끼는 에너지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아이두젠이 기부한 따수미 난방텐트 500개는 동대문구·성북구·광진구 취약계층 500세대에 전달됐다. (주)아이두젠은 작년 12월 적십자 서울지사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난방텐트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 따수미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더 추울 올 겨울, 저희 따수미 난방텐트와 함께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라며, “저희 아이두젠은 작년 적십자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을 홍보하고자 서원을 배경으로 한 웹드라마 '삼백살 20학번'을 제작하고 문화재청 유튜브와 한국의 서원 누리집 '네이버 TV(티비)와 카카오 TV(티비)를 통해 12월 21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삼백살 20학번'은 편당 약 10분, 총 6편으로 구성되었으며, 조선 시대 인재를 키우던 '서원' 안의 도령 3인방이 2020년 대한민국 서원으로 떨어지며 시작되는 웹드라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9개의 서원(소수서원, 남계서원, 옥산서원, 도산서원, 필암서원, 도동서원, 병산서원, 무성서원, 돈암서원)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줄거리는 번번이 과거시험에 낙방하는 전강운(노상현 분)과 김신재(공재현 분) 그리고 허창(이세진 분) 등 삼인삼색의 조선 도령 3인방이 우연히 2020년으로 떨어지게 되고, 서원관리자의 딸이자 매력 넘치는 서연(최지수 분)과 만나면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성장드라마이다. 최지수, 이세진, 노상현, 공재현 등 실력파 신예 배우들이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문화재청은 웹드라마의 배경으로 등장하는 서원의 아름다움을 시청자가 자연스럽게 느낄 수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오디션의 꽃이자 지옥의 라운드, 본선 3라운드 라이벌전이 시작된다. 21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에서는 심사위원들이 최고의 라이벌로 선정한 두 팀이 대결을 펼치는 라이벌전으로 꾸며진다. 심사위원장 유희열이 "오디션의 꽃, 지옥의 라운드"라고 표현하며 치열한 경쟁이 될 것을 예고했다. 그러나 참가자 뿐만 아니라 심사위원에게도 3라운드는 '지옥의 라운드'였다는 후문. 무대 판정을 앞두고 단 한 팀만 선택해야하기에 단체로 두통을 호소한 것. MC 이승기는 "야속하게도 동지에서 적으로 엇갈린 운명으로 만난 분도 있다"고 말해 3라운드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한편, 매 라운드마다 재기발랄한 편곡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여보세요' 63호 가수가 3라운드에서는 감성적인 무대를 준비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그의 새로운 모습에 심사위원들은 "명치를 세게 때리는 듯 한 무대"라며 놀라워했다. 레이디스코드 출신 11호 가수 역시 지난 라운드와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등장했다. 그는 "마지막일지 몰라 한껏 꾸미고 나왔다"며 각오를 다졌다. 무명 가수들이 숨은 진가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문화재청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에 있는 '안동 영양남씨 남흥재사(安東 英陽南氏 南興齋舍)'를 국가민속문화재 제299호로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안동 영양남씨 남흥재사'는 고려 말 전리판서를 지낸 남휘주(南暉珠, 1326~1372)와 공조참판 남민생(南敏生, 1348~1407)의 묘를 지키고 제사를 받들기 위해 마련된 건물이다. 창건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법당인 남흥사를 개조하여 지어졌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청벽 이수연(靑壁 李守淵, 1693~1750)이 1774년 기록한 '남흥재사중수기(南興齋舍重修記)'로 미뤄보아 18세기 이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안동 영양남씨 남흥재사'는 경북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ㅁ자형 배치를 한 재실건축물로 오른쪽에 누(樓)를 구성하고, 누의 전면이 서쪽을 향하여 각 실들과 이어져 있다. 맞배지붕과 팔작지붕이 연결되어 하나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그리고 누에 사용된 대들보, 보아지, 공포 등 다수의 부재와 영쌍창(창호 가운데 기둥이 있는 창), 정침(正寢) 대청기둥의 모접기 등에서 고식의 전통기법이 잘 나타나 있어 중수시기인 1744년과 그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12월 19일(토)부터 한국의 멋이 물씬 풍겨나는 경복궁 삼청로 거리에 ‘동‧서양이 어우러지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조명을 밝히는 점등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등 행사는 12월 19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Merry K-MAS 라이브 마켓’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의 의미도 갖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강화된 방역 조치로 인해서 불가피하게 이곳의 출입 인원은 방역 기준에 맞춰 제한하고, 티브이(TV) 등 언론매체와 유튜브를 통해 경복궁 건춘문 등 삼청로 거리를 담은 영상을 송출해 현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를 함께 감상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삼청로를 동‧서양이 어우러진 세계에서 유일한,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거리로 꾸몄다”라면서,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과 소상공인분들이 조금이나마 치유와 위안을 받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2탄 ‘인공지능 챔피언십’에 참여했던 고신대 복음병원과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이 스마트 헬스케어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은 대기업 등이 제안한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창업기업을 찾아 연결해주는 새로운 상생 정책으로 중기부가 올해 2차례 시범 추진하며 현장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1탄은, 중기부가 지난 7월 30일 공고한 ‘디지털 드림(Digital Dream) 9’으로 대기업 등 9개 기관이 신산업 분야 전반에 대한 문제를 제시했으며, 이어 2탄으로 9월 9일 ‘인공지능 챔피언십’을 공고했다. ‘인공지능 챔피언십’이 1탄과 다른 점은 대기업과 선배 벤처가 제시한 문제를 창업기업이 인공지능 기술로 해결토록 하고, 이를 위해 대기업 등이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빅데이터를 최초로 공개했다는 데 있다. ‘인공지능 챔피언십’에는 고신대 복음병원을 포함한 8개 기관이 문제 출제기관으로 참여했으며, 지난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최종 발표대회를 개최해 8개 문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