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본부장 조소연)는 12월 21일 출근시간에 정부서울청사 로비에서 입주기관 및 농협지점과 공동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실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병이 재확산됨에 따라, 서울청사 근무직원을 대상으로 연말․연시 방역수칙 실천 사항을 홍보하고 개인 방역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하였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서울청사 본․별관 출입구에서 입주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내용을 담은 리플릿과 생활방역용품(KF94 마스크, 핫팩) 등을 배부하고, 연말연시에 방역대책을 적극 준수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청사관리본부 서울청사에서는 최근 수도권 중심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대책을 보다 강력하게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먼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예방을 위해 출입구에 안면인식 체온계를 설치해(6대) 전 직원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있으며, 사무실 내에서도 매일 2회(오전․오후) 자체적으로 건강 이상 유무를 확인·점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청사 내 밀집도 완화를 위해 전 직원 재택근무(1/3)를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국방부는 12월 18일 오후 15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정세균 국무총리가 임석한 가운데 6·25전쟁 70주년 마지막 공식행사인 2020년 6·25전사자 발굴유해 514구에 대한 합동 봉안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안식은 코로나19 상황하에서 사전 철저한 방역조치와 실내 50명 이내로 참석인원을 제한한 가운데, 유해발굴 추진경과 보고, 종교의식, 헌화 및 분향, 영현봉송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정세균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서 욱 국방부장관, 국가보훈처장, 청와대 안보1차장, 각 군 총장, 해병대 사령관 등이 참석하였다. 올해 봉안되는 514구의 국군전사자 유해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육군 및 해병대 31개 사․여단급 부대가 지난 4월부터 11월 말까지 화살머리고지를 포함한 강원도 철원·인제, 경기도 파주·연천 등 전후방 각지에서 발굴한 367구(화살머리고지 127구 포함)와 지난 6월 미국으로부터 봉환된 147구이다. 합동봉안식 이후, 국군전사자 유해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내 국선제(유해보관소)에 모실 예정이다. 한편, 올해 신원이 확인된 호국영웅은 강원도 철원 비무장지대 화살머리고지에서 전사한 고 임병호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국토교통부는 철도 RnD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상용화 촉진 노력 등으로 올해는 작년 1400억 대비 약 70% 증가한 2330억원 규모의 실용화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경쟁무대에서 우리나라 철도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기술력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의 적용이 매우 중요하나 신기술 안전성에 대한 우려, 연구개발 성과물 홍보 부족 등으로 실용화까지 이어지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국토부는 실용화 방안을 논의하고 연구기관이 개발한 철도 분야 우수성과를 철도 수요기관과 공유하는 ‘철도 건설·운영기관 협의체를 2019년 9월부터 발족하여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성능검증·인증 등을 지원하여 RnD 성과물의 실용화를 지원하는 '철도 실용화 문턱과제(2017~2020)'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연구개발이 현장 적용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올해 국가 RnD로 개발된 총 15종류의 철도 신기술이 현장에 적용되어 빛을 보게 되었으며, 주요 신기술의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철도통합무선통신서비스(LTE-R)’ 관련 통신 설비 구축과 LTE-R 기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국세청은 비대면 시대에 발맞추어, 국민의 편안한 납세를 위해 국세 모바일 전자고지·납부 서비스를 12.22.(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납세자는 본인명의 스마트폰의 카카오톡 또는 문자에서 간단한 본인인증을 거친 후 국세 고지서를 확인하고 바로 납부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서비스 제공으로 1인·맞벌이가구의 고지서 수령 불편과 종이우편의 개인정보 노출 우려 등이 해소되고, 고지서 발송 비용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바일로 고지서를 받아보려면 전자고지를 신청하여야 합니다. 모바일 홈택스(손택스 앱) 또는 홈택스(www.hometax.go.kr)에 접속하거나, 세무서 민원실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다음날부터 국세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고지서를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21년7월 예정) 혜택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국세청은 앞으로 은행·신용카드 앱에서도 고지서를 받아보고 바로 납부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납세자 눈높이에 맞는 디지털 세정으로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2020년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로맨스 '운디네'가 12월 24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전국 상영관에서 다양한 증정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운디네'는 운명이라 여겼던 남자로부터 실연당한 여인 ‘운디네’ 앞에 다른 남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사랑과 운명에 관한 드라마로 우리에겐 ‘인어공주’로 잘 알려진 물의 정령 ‘운디네’ 설화를 모티프로 제작되었다. 동화적 신비를 지닌 작품인 만큼아름답고 환상적인 영화 속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온 메인 포스터, 티저 포스터, 오리지널 포스터 등의 포스터와 엽서, 배지까지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굿즈를 준비해 관람객에게 증정한다. 먼저 대한극장, 씨네큐브, 메가박스 코엑스 등 전국 20여 개 극장에서 스페셜 현장 이벤트로 푸른 물 속에서 남녀 주인공이 서로를 찾아 헤매는 듯한 장면을 담은 A3티저 포스터와 2종의 엽서를 개봉일인 12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증정품은 극장마다 조금씩 차이가 날 수 있다. 한편, CGV아트하우스 명동점과 압구정점에서는 12월 25일과 28일 ‘더 스페셜 패키지’ 행사를 위한 예매가 진행중이다. 스페셜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청량돌’ 아스트로(ASTRO, 차은우-문빈-MJ-진진-라키-윤산하)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 ‘아스트로의 천일야화’에서 멤버들의 속마음 토크가 펼쳐진다. 차은우는 자신감 없었던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며 그 시절 자신에게 하고 싶은 솔직한 말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웃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유잼무죄! 노잼유죄!’의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재미없는 예능에 몸서리치던 ‘왕’ 김수용이 온 세상 아이돌을 없애 버린 세상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스트로의 예능 생존기를 담는다. 지난주 몸개그 난무하는 족구 게임으로 재미를 선사한 ‘아스트로의 천일야화’가 오늘(21일) 방송에서는 아스트로 멤버들의 웃음 가득한 저녁 만찬부터 마지막 밤을 따뜻하게 적시는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웃음을 향해 뜨겁게 불태웠던 1박 2일간의 일정을 마친 아스트로 멤버들은 모닥불에 둘러앉아 진솔한 마음속 이야기를 나눴다. 맏형 MJ는 과거 열정적이고 순수했던 시절의 자신에게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며 속마음 토크의 포문을 열었다. 리더 진진은 버거웠던 리더의 위치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SBS ‘불새 2020’ 홍수아와 박영린의 불꽃 튀는 대치가 포착돼 긴장감을 절로 높인다. 두 사람의 일촉즉발 날 선 대립이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고돼 이목이 집중된다.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 측이 20일 홍수아(지은 역)와 박영린(미란 역)의 ‘한 치 물러섬 없는 눈빛 맞대결’ 스틸을 공개했다. ‘불새 2020’은 사랑만으로 결혼했다가 이혼한 부잣집 여자와 가난한 남자가 경제적 상황이 역전된 후 다시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타이밍 역전 로맨스’. 지난 방송에서 지은(홍수아 분)은 미란(박영린 분)이 두 다리로 움직일 수 있다는 충격적 사실을 알게 된 가운데, 과연 미란의 비밀을 폭로할 것인지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에서 홍수아와 박영린은 날 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홍수아는 박영린이 이재우를 향한 맹목적인 사랑으로, 자신의 곁에 붙잡아 두기 위해 다리 회복 사실을 숨겼다는 걸 알고 있는 상황. 홍수아는 모든 걸 알고 있다는 듯 실소를 머금은 채 날카로운 눈빛으로 박영린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반면 박영린은 마치 자신이 떳떳하다는 듯 홍수아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배우 권나라가 '암행어사’에서 어사단의 홍일점, 다모 홍다인으로 변신해 인생 캐릭터를 만들 준비를 마쳤다. 오늘(2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 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이다. 권나라가 연기하는 홍다인은 기녀로 신분을 위장해 임무를 수행 중인 다모로, 우연히 합류한 어사단의 홍일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오늘(21일) 안방극장에 첫 출두하는 다모 홍다인의 매력 미리 보기 포인트 키워드를 짚어봤다. #팔방미인 #만능_키 #사기캐 홍다인은 '암행어사' 첫 회 조선 최고의 기녀로 등장한다. 손짓만으로 많은 이들의 혼을 쏙 빼놓는 미모의 소유자인 다인은 양반 앞에서도 한 마디를 지지 않고 할 말은 하는 요즘 말로 ‘매운맛' 기녀이기도 하다. 황진이의 미모와 논개의 기백을 가진 다인의 실제 모습은 다모다. 기녀로 위장에 고위직 관료들의 비리를 조사하던 다인은 어사대에 합류해 초짜 암행어사 성이겸(김명수 분), 노비 박춘삼(이이경 분)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활약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은 '2020년 안전문화대상 공모전’에서 공공기관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안전문화대상은 국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 등을 포상하는 안전 분야 최고의 상으로, 행정안전부가 매년 주관하고 있다. 공단은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해 전국에 있는 은퇴공무원과 함께 취약시설 생활방역 봉사활동과 학교 방역지원 및 안전 캠페인 활동을 전사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올해 공단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천안상록리조트를 해외입국자 검사시설 및 임시생활시설로 84일간 제공했으며, 본사가 위치한 제주지역 어린이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안전체험관」 운영과 안전을 주제로 그림그리기 및 동시 대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아울러, 전국 20개 지역에 위치한 공무원임대아파트 입주민과 지역주민을 위한 「안전한마당」 행사와 지역사회 위험요소 신고를 위한 「안전한바퀴」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공공기관 최초로 「안전문화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여 모든 직원이 지역사회 안전위험 요소 신고와 안전활동을 통해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농림축산식품부가 2021년도 신규 사회적농장 30개소를 선정하였다. 2021년도 사회적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신규 사업자 모집에 13개 시․도(63개 시․군) 총 104개소가 신청하였고, 서면·현장심사를 거쳐 30개 조직을 신규 사회적농장으로 선정하였다. 이로써 올해 13개 시·도(28개 시·군·구), 30개소였던 사회적농장이 내년에는 14개 시·도(45개 시·군·구), 60개소까지 확대된다. 선정된 사회적농장은 사회적농업 활동 운영비, 네트워크 구축비, 시설 개선비를 개소당 연 6천만 원(국고 70%, 지방비 30% 보조)씩 최대 5년간 지원받게 된다. 사회적농장은 농업 활동을 통해서 장애인,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돌봄·교육·고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선정된 사회적농장을 살펴보면, 장애인과 함께 활동하는 곳이 가장 많고(22곳), 그 밖에도 고령자(16곳),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 가정, 귀농·귀촌 희망자 등 다양한 사회적 약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신규 사회적농장 중에는, ①마을교육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장애학생 등을 대상으로 돌봄・교육을 진행하는 사례, ②지역 내 다수의 농가가 모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EU-영국 미래관계 협상의 최종 쟁점이 영국 수역 내 EU 어업권 문제로 압축되는 가운데, 유럽의회는 연내 비준을 위해 20일 자정까지 협상을 타결할 것을 주문했다.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17일 보리스 존슨 총리와 정상회담 후 발표문에서 대부분 안건에 실질적 진전이 있었으나, 어업권 관련 합의가 난항이라고 설명했다. 존슨 총리도 EU가 어업권과 관련해 수용할 수 없는 조건을 주장하고 있어, EU측 입장 변화가 없는 한 협상 타결은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이다. 마이클 고브 英 국무조정실장은 미래관계 협상에 실패할 경우 내년 중 EU에 양자 간 무역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 개시를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며, EU측 양보를 압박했다. 한편, 영국산업연맹(CBI)은 브렉시트 전환기간 만료를 2주 앞둔 가운데, 업계의 불확실성 해소 및 적응을 위한 48개 정책제안을 EU와 영국 양측에 제시했다. 통관서류 오류에 따른 각종 불이익 6개월간 면제와 자동차업계의 주요 요구사항인 무역협정 체결 시 최소 1년의 원산지규정 적용 유예 등을 요구했다. 또한, 전환기간 만료 전 별도 조치가 없을 경우, 이른바 '현상유지 협정'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모든 국민이 아실 때까지!! 한시적 긴급복지지원제도 12월 말까지 시행! 코로나19로 생계유지가 어려워진 위기가구 대상 위기상황과 소득, 재산, 금융재산 기준 충족 • 소득기준 :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 재산기준 : 대도시 3억 5천만 원, 중소도시 2억 원, 농어촌 1억 7천만 원 이하 * 재산 차감 기준 반영 시 • 금융재산 : 1인가구 763만 원, 4인가구 1,212만 원 이하 * 생활준비금 공제비율 확대(65% → 150%) 반영 시 12월 31일(목)까지 신청하세요! • 신청 : 시군구청 • 상담 : 시군구청, 읍면동주민센터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중국관광연구원의 12월 13일자 발표에 따르면, 향후 5년간 중국의 연간 관광객수는 100억명에 달하고, 관광시장 규모는 10조 위안(약 1,669조원)으로 성장할 전망히다. 중국관광연구원에서 발표한 '중국관광그룹 발전보고서(2020)'에 따르면, 2019년 중국 국내 관광객은 60억명, 입국 관광객은 1.5억명, 관광수입은 6.6조 위안(약 1,102조원)을 기록하였다. 관광이 일상화되면서 관광지의 문화체험이 각광받고 있으며, 중국광관연구원의 올해 6월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조사대상자 중 78.3%가 문화체험을 관광의 주요 목적으로 꼽았다. 한편 5G,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의 응용과 디지털과학기술기업들의 관광시장 진출로 관광산업은 혁신적인 발전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신화망 http://www.xinhuanet.com/2020-12/13/c_1126855724.htm]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올해 7월 2일 발표된 `중국약전`은 오는 12월 30일부터 정식 실시될 예정이며, 새로 개정된 약전은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ICH)의 관련 지침을 참조하여 국제표준과 더 부합되도록 개정했다. 올해 7월 2일 발표된 '중국약전'은 오는 12월 30일부터 정식 실시될 예정이며, 새로 개정된 약전은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ICH)의 관련 지침을 참조하여 국제표준과 더 부합되도록 개정했다. 특히, 화학약품 불순물 검사 측면에서 2015년에 발표된 약전보다 보다 많은 부분이 수정 및 추가 반영되었으며 약품의 안정성에 대한 관리감독도 한층 강화되었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약재 잔여농약 해결방안을 출시하고 스마트 식별기술을 이용한 불순물 측정기를 개발해 신규 '중국약전'의 새로운 기준에 대응하고 있음. 업계에서는 약물 불순물 검사 수요 확대로 분석·검사설비 시장에 빠른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신랑재경 https://finance.sina.com.cn/chanjing/cyxw/2020-12-15/doc-iiznctke6544718.shtml]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청년 맞춤형 공유주택으로 호텔을 리모델링 해요!” 서울 성북구 안암동의 한 호텔을 리모델링 해 만든 ‘안암생활’은 민간 오피스텔 못지않은 실내 인테리어를 갖춘 122개 원룸을 제공합니다. 입주자격은? ※ 공통 : 무주택자,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 이하(1인 185만원 이하) · 대학생 : 대학 재학 중이거나 다음학기 입학 또는 복학 예정 · 취업준비생 : 대학-고교 졸 또는 중퇴한지 2년 이내 · 청년 :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 사회초년생 : 소득이 있는 업무 종사기간 총 5년 이내 저렴한 임대료에 넓은 공유공간! 임대료는 시세의 45%*로 최대 6년까지 거주 가능하고 * 보증금 100만 원, 월세 25만~30만원 공유회의실·카페 등 커뮤니티 공간도 제공해요! 정부는 2022년까지 호텔, 오피스텔 등의 리모델링을 통해 1만 3천 가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청년들에게 힘이 되는 질 좋은 주택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