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 123사비 창작센터·레지던스가 2026년 3기 입주작가 5명을 선정하고, 공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단위로 진행되어 도자, 섬유, 목공, 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22명이 지원해 약 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입주작가는 ▲고민성(섬유) ▲김소연(섬유) ▲이예찬(가구) ▲이다솔(도자) ▲원유혁(도자) 등 5명이다. 선정된 작가들은 레지던스에 입주해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년간 창작 활동을 수행하며, 성과에 따라 최장 3년까지 레지던스 생활을 연장할 수 있다. 입주작가에게는 개인 숙소와 전용 스튜디오가 제공되며, 창작 역량 강화 프로그램, 상품 개발, 기획 전시, 공예 페어 참가 등 창작 기반 지원이 이루어진다. 특히 올해 새롭게 운영될 ‘청년창고’ 공간을 활용해 공예 워크숍을 운영하고, 공예주간 및 공예페스타 등 지역 행사와 연계한 팝업스토어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및 관광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운영 4년 차를 맞은 123사비 창작센터·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은 지난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제출 받는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택 가격(안) 열람은 온라인(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이나 군청 재무회계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와 기타 이해 관계인은 용도지역 및 주 건물 구조 등 주택 특성이 같거나 가장 유사한 표준주택 가격과 인근 주택 가격이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않으면 의견서를 작성하여 우편·방문(군청 재무회계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 누리집)으로 의견제출이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은 가격 산정이 적절히 됐는지 재조사하여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한다. 2026년 1월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결정·공시일은 4월 30일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은 가축 사육 환경 개선과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추진 중인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사업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석성면 한우농장에서 첫 지정을 받은 이후 총 24개의 농장이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지정 현황을 연도별로 살펴보면 사업 초기인 2020년부터 2023년까지는 매년 1개소에 그쳤으나 2024년도 9개소, 2025년 11개소로 지정 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는 축산악취 민원 해소를 위한 군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농가들의 자발적인 환경 개선 의지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축종별로는 ▲돼지가 12개소로 가장 많이 차지했으며, 이어 ▲한·육우 7개소 ▲닭 3개소 ▲젖소 2개소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악취 관리 난도가 높은 돼지 농장의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2025년에는 젖소와 닭 농가까지 지정 범위를 넓히고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되면 가축분뇨 처리시설 지원사업, 깨끗한 축산농장 만들기 지원사업(군 자체 사업) 등 축산 악취 관련 보조사업 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의회 장소미 의원은 제300회 부여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부여군 선순환 소비쿠폰 제도’ 도입을 촉구했다. 장 의원은 최근 고유가·고물가 상황 속에서 지역 상권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관광객 유입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부여를 찾는 방문객은 있지만 지역 소비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며, 관광과 소비를 연결하는 정책적 장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전국 단위 체육대회와 각종 행사로 외지 방문객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단순 행사 개최를 넘어 지역 상권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참가비나 이용료 일부를 소비쿠폰 형태로 환급하며 지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장 의원은 선순환 소비쿠폰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고령층을 위한 지류형 상품권 선별적 재도입, ▲회수형 선불 충전카드를 활용한 연계 소비 유도,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모바일 쿠폰 발급 방식 등을 제시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의회 노승호 의원은 제300회 부여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사실상 준공영제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시내버스의 재정 적자를 줄이고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를 기반으로 한 ‘부여형 스마트 교통 모델’ 도입을 제안했다. 노 의원은 현재 부여군이 매년 약 80억 원에 가까운 예산을 버스 적자 보전금으로 투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정류장 접근성이 낮고, 운수 종사자들은 좁은 농로와 마을 안길을 운행하며 사고 위험에 노출되는 등 대중교통 운영의 비효율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노 의원은 대형버스 중심의 경직된 운행 구조를 개선하고 버스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을 결합한 대중교통 이원화 모델을 제안하며 ▲버스 간선 중심·수요응답형 교통수단 결합을 통한 간선-지선 분리형 교통체계 구축, ▲굿뜨래페이 앱 기반 택시 호출 기능 도입 등 지역화폐 연계 교통 플랫폼 확대, ▲비효율 지선 노선 조정을 통한 교통 재정 효율화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마련 등을 제시했다. 노 의원은 특히 “효율이 낮은 지선 노선 10개만 택시 방식으로 전환해도 연간 약 10억 원의 예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의회 윤선예 의원은 제300회 부여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직자를 보호하고 군민과 공직자가 상호 존중받는 건강한 민원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최근 타 지자체에서 발생한 공직자 사망 및 사고 사례를 언급하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법령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는 공직자들이 과도한 민원과 갈등 속에서 고통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러한 문제는 특정 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행정 전반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로, 부여군 역시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일부 폭언·폭행, 반복적인 보복성 민원 등이 공직자의 업무 수행을 위축시키고, 결국 다수 군민이 받아야 할 행정 서비스의 질 저하로 이어지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에 윤 의원은 공직자 보호와 건강한 민원문화 정착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으로 ▲폭언·성희롱 등 악성 민원 발생 시 즉시 응대를 중단할 수 있는 ‘정당한 민원 거부권 및 종결권’의 실효성 있는 보장, ▲법적 분쟁 발생 시 변호사 비용 지원 등 실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의회는 19일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6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비롯해, 조례안 10건 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인 ▲부여군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조재범 의원), ▲부여군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윤선예 의원), ▲부여군 위생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안(서정호 의원), ▲부여군 농업·농촌근로자 숙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장소미 의원) ▲부여군 수소충전소 설치 및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안(박순화 의원) 등이 상정됐다. 이날 제1차 본회의 안건 심의에 앞서 진행된 5분 발언에선 ▲윤선예 의원이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존중받는 민원환경 조성', ▲노승호 의원이 '굿뜨래페이 연동형 스마트 교통 혁신 제안', ▲장소미 의원이 '선순환 소비쿠폰 도입, 올해는 반드시 시행해야 합니다'라는 주제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은 지난 18일 부여군보건소에서 읍면 방역 담당자와 자율방역단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진드기매개감염병 및 방역소독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충청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역학조사관과 한국방역협회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드기매개감염병의 증상과 예방 방법 ▲방역 소독장비의 종류와 작동 방법 ▲주의 사항 등 현장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진드기매개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은 최근 5년간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이 전국 평균 53.12명에 달하는 감염병이다. 이에 비해 부여군의 발생률은 402.70명으로 전국 평균 대비 매우 높은 수준으로 군민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진드기매개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풀밭에 오래 머무르지 않기 △야외 활동 시 긴 옷, 목이 긴 양말, 장갑, 모자 등 착용하기 △야외 활동 후 반드시 씻고 진드기 확인하기 등의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보건소는 1월부터 12월까지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4월부터 방역 취약지를 대상으로 잔류 소독을 시작하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 특별사법경찰팀은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대기질 악화가 우려됨에 따라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합동 단속을 지난 3월 5일부터 3월 26일까지 약 3주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충남도·부여군 특별사법경찰관과 부여군 환경부서가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대형 건설공사 현장과 반복적으로 민원이 제기된 사업장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단속 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변경)신고 이행 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의 설치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방진벽, 방진막, 살수시설) 등이다. 단속 과정에서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고의적·반복적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병행하여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은 축산분야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친화적 축산 실천 확산을 위해 ‘저탄소 농업프로그램 시범사업(축산)’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축산농가가 현장에서 수행하는 저탄소 이행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행 실적에 따라 활동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 농가의 저탄소 축산 전환 과정에서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지침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축산농가(농업인·농업법인 등)이며, 참여 농가가 선택할 수 있는 저탄소 이행 활동으로는 ▲환경친화 사료 급여 ▲분뇨처리 개선 ▲사육 방식 개선이 있다. 참여 농가가 활동 이행 기간(`25.11.~`26.10.)에 활동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점검을 통해 보조금을 산정·지급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신청 접근성 제고를 위해 부여군청 축수산과 방문 접수와 ‘농업e지’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5월 2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부여군청 축수산과 관계자는 “저탄소 축산 실천은 농가 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은 지난 17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전 직원과 공직유관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반부패·청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에는 정성화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청렴교육 전문강사, 오후에는 공일환 충청남도경찰청 교육계장을 초빙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반부패 관련 법령을 중심으로 공직자가 업무 수행 과정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 특히 갑질 예방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과 직장 내 바람직한 관계 형성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이 제시됐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직사회의 청렴 실천 기반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이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12월 중 과수화상병 방제협의회를 거친 후 방제약제 선정을 마쳤고, 올해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33일간) 사과·배 재배농업인 전체를 대상으로 방제 신청을 받았다. 총 96농가(61ha)의 신청이 있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난 16일(내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 17일(농업기술센터 혁신농업교육관) 이틀에 걸쳐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교육 및 약제 배부를 시행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에 주로 발생하는 세균성 병으로 잎, 꽃, 과실은 물론 가지와 줄기가 마치 불에 타 화상을 입은 것처럼 조직이 검게 변하는 증상을 나타낸다. 또한 발생 과원은 폐원 처리하는 등 사회 경제적으로 큰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 과수화상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청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가지치기 작업 시 사용하는 모든 농작업 도구는 차아염소산나트륨 또는 70% 이상의 알코올로 소독해야 한다. 또 새로운 가지가 자라기 전이나 꽃이 피기 전에 적용 약제인 동제를 살포해야 하고 이 동제는 다른 약제 또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이 태풍, 화재, 질병 등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축산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2026년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7억 5,875만 원(국비 12억 5,625만 원, 지방비 5억 250만 원)으로, 관내 축산농가 335호를 대상으로 한다. 보험료의 70%(국비 50%, 지방비 20%)를 지원하여 농가는 30%의 자부담만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농가당 지방비 지원 한도는 150만 원 이내다. 올해부터는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농가의 책임 축산을 장려하기 위해 일부 요건이 조정됐다. 우선 1인당 국고 지원 한도가 5,000만 원으로 제한되며, 닭·돼지·오리 축종은 축산법상 적정 사육 밀도를 준수해야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소’ 축종 중 최근 3년간 손해율이 300%를 초과하는 사고 다발자의 경우 국고 지원 비율이 40%로 조정되지만,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을 받았거나 가축질병 치료보험에 동시 가입한 농가는 보험료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소, 돼지, 말, 가금류 등 16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보건소는 최근 부여군 관내 사회복지시설에서 옴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대응과 함께 예방 관리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옴은 피부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피부질환으로, 특히 고령자가 많은 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에서 집단 발생 위험이 커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부여군보건소는 환자 발생 시설에 대해 현장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환자 격리, 접촉자 관리, 환경 소독 등 맞춤형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종사자를 대상으로 개인보호구 착용과 손 위생, 초기 증상 인지 등 감염병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예방 수칙 안내 및 점검을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의심 환자 발생 시 즉시 신고와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옴 예방을 위해서는 환자와의 피부 접촉을 최소화하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며, 침구류와 의류, 수건 등은 고온으로 세탁하여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가려움이나 발진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의료기관 진료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남도 부여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일간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 토지의 단위 면적당(㎡) 적정가격이다. 군에 따르면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부여군 전체 275,216필지가 대상이며, 표준지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0.67% 상승하여 개별공시지가 또한 전년 공시지가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열람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군청 종합민원지적과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경우 4월 6일까지 의견서를 작성하여 군청 종합민원지적과에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군청 담당자와 감정평가사의 현장 재조사 및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되며,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 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의견제출기간 동안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