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는 아동문학 프로그램 “소금 빛 창작 놀이터”를 강경산소금문학관에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총 4회차로 운영한다. 이번 아동문학프로그램은 6세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강경산소금문학관의 공간적 특성을 살려 ‘소금’을 주제로 감정 표현과 창작 활동을 결합한 통합예술 교육으로 기획됐다. 단순 체험을 넘어, 작품 감상과 오감 탐색, 글쓰기와 공간을 꾸며보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1회차 '소금과 감정 만들기'에서는 소금의 질감과 색을 오감으로 탐색하고 작품을 감상한 뒤, 떠오르는 감정을 단어와 이미지로 시로 표현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감정을 시각적·언어적으로 풀어내며 문학적 표현력을 확장한다. 2회차 '소금으로 풍경을 짓다'에서는 그림책 감상 후 소금 수채 실험으로 ‘기억의 풍경’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문장을 창작한다. 체험과 글쓰기를 결합해 표현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음으로 3회차 '소금 감정돌 만들기'에서는 작품의 정서를 바탕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 논산시가 조성한 ‘양촌어린이집 나눔숲’이 전국 녹색 기반시설(인프라) 확충 사업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진행한 이번 평가는 녹색자금이 투입된 전국 각지의 사업지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논산시는 ‘취약지역 녹색 기반시설(인프라) 확충 사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복권 기금 2억 1천 8백만 원을 투입해 조성한 양촌어린이집 나눔숲은 약 1,700㎡ 규모로 지난 2025년 10월 준공했다. 생활권 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여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인근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녹색 쉼터로 조성됐다. 소나무, 느티나무, 겹벚나무 등 여러 수종의 수목들을 식재해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단순한 녹지 조성을 넘어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해 숲 속에서의 휴식과 소통이 가능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복권 기금으로 조성된 양촌어린이집 나눔숲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하는 동시에 지역 내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nbs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각종 공사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산 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비산 먼지는 일정한 배출구 없이 대기 중에 직접 배출되는 먼지로 미세먼지 발생원 중 하나로, 공사 현장이나 시멘트 취급 과정 등에서 주로 발생해 대기질 악화의 원인으로 꼽힌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시 특사경, 환경과가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오는 26일까지 3주간 진행하며, 단속 대상은 건설업, 시멘트 작업장 등 비산 먼지 발생사업장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비산 먼지 발생사업(변경)신고 이행 여부 △비산 먼지 발생 억제 시설(세륜․세차 시설 등)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적발된 고의적 불법 행위는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라며 “이번 단속을 통해 대기오염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의회는 3월 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월 23일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7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논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2건은 원안가결하고'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했으며,'논산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은 반대의견으로 채택했다. 또한,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 상황 보고의 건’ 및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등을 청취했으며, 각 분야별 사업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다양한 대안을 제시했다. 조용훈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지난 11일간의 임시회 회기 동안 수고해 주신 동료 의원 및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다음 회기에도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71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 처리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4일 ‘㈜플랜시아’가 지역 청소년을 위한 천사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2019년 설립된 ㈜플랜시아는 세종시에 본사를 두고 논산시 연무읍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조경 건설업 전문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경영과 사회공언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지난 2025년에도 5백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플랜시아 관계자는 “지역과 함께 기업을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그 동안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며 “청소년과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금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과 청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2024년 12월 24일 첫 번째 ‘논산시 미래 인재 희망 장학금 전달식’ 을 통해 관내 고등학생 132명에게 3,960만 원을 지원했으며, 2025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3월부터 인감증명서 발급, 자동차 이전 등 중요 민원을 대리인이 처리할 경우, 위임인에게 접수 사실을 문자(SMS)로 즉시 안내하는 ‘누구나 대리민원 SMS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대리 민원 처리 과정에서 위임인이 발급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재산권 및 신분권 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인감증명서 발급, 자동차 이전(양도), 일방 출석 혼인 신고 등은 위임장에 따라 대리 처리가 가능했으나, 위임인에게 처리 사실을 별도로 안내하는 절차가 없어 사후 분쟁이나 민원 행정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대리 민원이 접수되는 즉시 위임인에게 ‘대리인에 의해 민원이 접수됐음’ 을 문자로 안내해 본인이 대리 민원 사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사전 예방형 행정서비스를 도입한다. 특히, 별도의 예산이나 신규 시스템 구축 없이 기존 문자 발송 체계를 활용함으로써, 행정 효율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 관계자는 “누구나 대리민원 SMS 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6년 (재)논산시장학회 장학생을 모집한다. 현재 논산시는 학생들이 학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713명의 학생들에게 10억 9,397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1998년 설립 이후 최대 지원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장학금 규모는 총 13억 7천만 원으로, 약 92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 지원 분야는 ▲학업장려 장학금 ▲지역대학 장학금 ▲사회적 배려 장학금 등 3개 분야로, 공통 자격 요건은 공고일(2026년 3월 5일) 기준 논산시에 1년 이상(2025년 3월 6일 이전 ~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 또는 자녀이다. ‘학업장려 장학금’은 국내 정규대학(2년제 포함)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15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구비서류를 갖춰 본인 또는 부모가 논산시청 인구청년교육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지역대학 진학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는 4일 ㈜세움스틸이 (재)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2010년 설립된 ㈜세움스틸은 농가 현장에서 사용되는 하우스용 파이프를 전문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올해 1,500만 원을 추가로 기탁함에 따라 누적 기탁액은 총 5,000만 원을 기록했다. 김중윤 세움스틸 대표는 “논산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얻은 성과를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환원하고자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학회 이사장은 “한결같이 지역 인재들을 위한 따뜻한 응원을 보내 주시는 김중윤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이 우리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문화원 부설 영상문화센터는 시민들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영상 제작, 스피치, 컴퓨터 기초·중급 과정 등 일상과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미디어 교육이 처음인 시민부터 역량 강화를 원하는 성인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준의 강좌를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영상 제작 •자신감을 기르는 스피치 •쉽게 배우는 스마트폰·AI 활용 •컴퓨터 기초반・중급반 •나만의 홍보 영상 만들기 등 총 6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3월 16일부터 총 1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3월 9일 오전 9시부터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논산문화원 방문 접수와 누리집으로 병행해 진행되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수강료는 6만 원이며,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민기초수급자, 국가유공자, 문화원 회원은 1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영상과 디지털 기술이 일상화된 시대에 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강희)가 어르신 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지난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2월 19일부터 23일까지는 광석면사무소 등 10개 지역을 순회하며 안전 교육과 어르신 일자리 운영 안내를 진행했으며, 27일에는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소양 및 안전을 중점으로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소양 교육은 스트레스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명현숙 강사를 초청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강희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자리 활동 중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일자리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특히, 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르신일자리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역할과 보람을 이어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게 활동하시고, 건강과 활력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2026년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4개 분야 지정 강좌 70개와 시민 참여 교육 분야 제안 강좌 1개 등 총 5개 분야 71개 프로그램(강사 71명)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강의 경력 3년 이상이거나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3월 4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지원자는 강사 지원서와 강의 계획서, 증빙 서류 등을 갖춰 논산시열린도서관으로 3층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논산시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강사는 4월부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시는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의 질적 도약을 도모하는 한편,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강사를 선발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2026년‘모바일(카드) 논산사랑상품권’의 적립금 환급(캐시백) 적립률을 기존 10%에서 12%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향 조정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사업과 관련한 국비 지원이 확정됨에 따른 것으로, 시는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시민 체감 혜택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적립률이 12%로 조정되면서 최대 적립 결제금액(70만 원) 기준은 그대로 유지하되, 적립금(캐시백) 지급 한도 기존 7만 원에서 8만 4천 원으로 상향된다. 또한, 다양한 시민 수요를 고려하여 월 충전 잔액을 이월할 경우, 보유 한도 140만 원 범위 내에서 월 최대 16만 8천 원까지 적립금(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단, 연간 총 적립 한도는 100만 8천 원으로 제한하여 예산의 안정적 운영과 소비 촉진 효과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로 시민들은 종전과 동일한 최대 결제금액 범위 내에서 보다 높은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단, 당월 배정 예산이 소진될 경우 적립금(캐시백) 지급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지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충남 관광의 해를 맞아 ‘2026년 논산 한달살기 관광’참가팀을 모집한다. ‘논산 한달살기’는 논산의 관광자원과 매력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모집 기간은 3월 18일까지이며, 논산시 누리집에서 신청서와 계획서 등 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팀은 지원동기와 여행 계획, 홍보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충청남도가 아닌 타 지역에 주민등록이 등록된 성인으로, 1팀 당 2명 이내 총 10여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참가팀은 오는 3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최소 7일부터 최대 30일까지 충청남도에 체류하며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으며, 숙박비를 비롯해 식비·교통비 등 부대비와 체험활동비, 여행자보험비 등이 지원된다. 단, 여행 경비 중 절반 이상을 논산시에서 사용해야 한다. 참가팀은 여행 후 충청남도 관광 누리집에 여행 후기를 작성하고 관광콘텐츠를 누리소통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직접 운영하는 ‘논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3월 10일부터 3월 30일까지 관내 등록 어린이급식소 기타시설 어린이(초․중학생)와 사회복지급식소 노인 등 총 1,031명을 대상으로 영양 식생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식생활 교육은 어린이들의 바른 식사 예절 형성과 노인들의 신체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대상 교육은 ‘밥상 위의 약속 우리가 지켜요!’를 주제로, 노인 대상 교육은 ‘속 편한 소화 이야기’를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 대상) 식사예절 이론 교육 ▲(노인 대상) 소화기관의 구조와 소화 과정에 대한 이론 교육 ▲내가 만드는 개구리 버거 요리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대상별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식사예절 형성과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식생활 교육을 통해 관내 어린이와 노인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확립하고 신체 건강은 물론 정서적 역량까지 함께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는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저소득 가구의 자산 형성과 자립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2026년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 가구의 자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업으로, 참여자가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소득 수준과 유형에 따라 정부가 월 10만~30만 원을 추가 적립해 만기 시 본인 저축액과 지원금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저소득 가구로, △희망저축계좌Ⅰ(생계·의료급여 수급자) △희망저축계좌Ⅱ(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청년내일저축계좌(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가구의 청년)로 구분된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가구원 중 근로자가 포함돼야 한다.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고 근로활동을 지속한 뒤 만기 시 탈수급 요건을 충족하면, 본인 저축액 360만 원과 근로소득장려금 등을 포함해 최대 1,440만 원과 이자, 추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가능하며, 6월, 9월, 11월에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