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관내 등록급식소 어린이․노인 대상 영양 식생활 교육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직접 운영하는 ‘논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3월 10일부터 3월 30일까지 관내 등록 어린이급식소 기타시설 어린이(초․중학생)와 사회복지급식소 노인 등 총 1,031명을 대상으로 영양 식생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식생활 교육은 어린이들의 바른 식사 예절 형성과 노인들의 신체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대상 교육은 ‘밥상 위의 약속 우리가 지켜요!’를 주제로, 노인 대상 교육은 ‘속 편한 소화 이야기’를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 대상) 식사예절 이론 교육 ▲(노인 대상) 소화기관의 구조와 소화 과정에 대한 이론 교육 ▲내가 만드는 개구리 버거 요리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대상별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식사예절 형성과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식생활 교육을 통해 관내 어린이와 노인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확립하고 신체 건강은 물론 정서적 역량까지 함께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김태흠 충남지사 “민주당 졸속 행정통합안은 빈껍데기…끝장토론하자”
▶김태흠 충남지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태흠 충남지사가 더불어민주당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을 ‘졸속 통합’으로 규정하며 공개 토론을 제안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면담을 재차 요청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지난 3월 1일 입장문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안에 대해 “실질적 재정과 권한 이양이 없는 빈껍데기 통합”이라며 “왜곡과 선동, 흑색선전으로 도민을 우롱하는 정치쇼를 중단하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자신을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최초 설계자”라고 규정했다. 그는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시대적 과제”라며 “통합에 대한 철학과 소신은 변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현재 민주당 안에 대해서는 “선거를 의식해 급조한 졸속안”이라며 “가짜 통합에는 반대한다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민주당이 자신의 반대로 통합이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서도 반박했다. 김 지사는 “이재명 정부 들어 민주당이 단독 처리 못 한 게 무엇이냐”며 “이제 와 제 반대 때문에 통합이 안 된다고 하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 “처음 통합을 추진할 때는 반대하다가 대통령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