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에 앞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고춧대·깻대·콩대 및 직경 1cm 이내 과수 잔가지 등 영농부산물의 적정 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현장을 방문해 파쇄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원단은 본격 운영에 앞서 미세먼지 저감 실천 방안과 농기계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재점검했다. 특히 불법 소각을 사전에 차단해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활동할 계획이다. 또한 파쇄된 부산물을 퇴비로 활용하도록 안내해 자원순환 실천에도 힘쓸 방침이다. 김도형 소장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을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불법 소각을 예방하겠다”며 “무엇보다 작업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철저한 사전 점검과 안전수칙 준수로 사고 없는 현장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9일부터 의료인력 부족에 따른 지역보건의료기관의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관리의사를 채용해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최근 공중보건의사 인원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보건소에 배치됐던 공중보건의사를 읍·면 보건지소로 재배치함으로써 보건지소의 진료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채용된 관리의사는 보건소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공휴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며, 내소 환자 진료와 예방 중심 건강상담 등 지역주민의 1차 보건의료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의료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관리의사 채용을 통해 군민의 건강권을 지킬 수 있게 돼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건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도시 서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정보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향상과 알권리 보장을 위해 ‘장애인 전자신문 구독 지원사업’을 오는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거주 등록 장애인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총 303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큰 시각·청각장애인을 우선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장애인 전자신문을 무료로 구독할 수 있다. 전자신문은 월 20회(주 5일, 공휴일 제외) 발송되며, 카카오톡 알림톡,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 원하는 방식으로 받아볼 수 있다. 월 3,300원의 구독료는 전액 군비로 지원된다. 전자신문에는 지역 소식과 복지 정책 정보는 물론, 시각장애인·저시력자를 위한 음성 뉴스,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영상 콘텐츠 등이 제공돼 장애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2월 2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인구 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의 근본적인 제도 개선을 정부에 강력히 건의하고 나섰다. 서천군에 따르면, 김기웅 서천군수는 지난 25일 청양군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열린 ‘민선8기 4차년도 제4차 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해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고향사랑기부제 개선과 농작물 재해보험 적용 확대 등 시급한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고향사랑기부제는 해당 지자체 주민의 기부를 금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 군수는 "지역 소멸을 가장 절실히 체감하고 극복 의지가 강한 주체는 바로 지역 주민"이라며, "출향 인구가 적은 인구감소지역은 대도시에 비해 기부자 확보에 한계가 있어 제도적 효과가 제한적이고 지역 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군수는 해결책으로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에 한해 주소지에 대한 기부를 허용하는 특례 신설을 제안했다. 이는 일본의 ‘고향납세제’가 주소지 기부를 허용하고 있는 점을 참고한 것으로, 고향사랑기부제가 실질적인 인구 소멸 대응 수단으로 기능할 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관내에서 발생이 많았던 벼 깨씨무늬병 피해를 줄이기 위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들에게 사전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깨씨무늬병은 출수기 이후 고온다습한 기상 조건에서 발생이 급증하며, 잎과 이삭에 갈색 반점을 형성해 수량 감소와 미질 저하를 초래하는 병해이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과 함께 사질답·노후답에서의 질소 과다 시비, 규산·칼리 부족, 토양 유기물 관리 미흡 등 재배환경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병 발생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깨씨무늬병 예방을 위해서는 3년 1주기로 규산질 비료를 살포해 토양 내 규산 함량을 높이고, 볏짚 환원 및 퇴비 시용 등 유기물 투입을 통해 토양의 물리·화학성을 개선하는 등 토양관리 중심의 사전예방이 중요하다. 아울러 종자 소독을 철저히 해 종자를 통한 전염을 차단하고, 적기 이앙과 완효성 비료나 이삭거름 시용을 통해 생육 후기까지 양분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관리해야 한다. 약제 방제는 이삭 패는 시기 전후에 등록 약제를 활용해 예방 위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청 태권도팀 김종명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김 선수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태백 고원 체육관에서 대한태권도협회 주최로 열린 ‘2026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 출전해 남자부 –58kg급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최종 발탁됐다. 이번 대회에서 김 선수는 강성돈 서천군청 감독의 지도 아래 안정된 경기 운영과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정상에 올랐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김종명 선수는 오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되는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58kg급에 출전해 아시아 정상에 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서천군은 오는 27일 강성돈 감독과 김종명 선수를 초청해 격려하고 시상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유환숭 문화체육과장은 “김종명 선수의 국가대표 발탁은 감독과 선수가 함께 흘린 땀과 노력의 값진 결실”이라며 “세계 무대에서도 서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군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의 불편 해소와 자가수리 능력 향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이용 기술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3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을 제외한 일정으로 진행된다. 서천군은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중심으로 총 85개 마을을 직접 방문해 순회수리 서비스와 안전이용 기술교육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순회 수리는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등 소형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점검·정비를 지원한다. 특히, 경미한 고장은 현장에서 즉시 수리해 농작업 지연을 최소화하고, 부품 교체 요령과 예방 정비 방법을 안내해 농업인의 자가 정비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농업기계 안전이용 교육을 통해 운행 전·후 점검 요령과 작업 중 안전수칙을 체계적으로 안내함으로써,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서천군은 지난해에도 현장 중심의 순회수리를 통해 농업인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고령 농업인과 교통이 불편한 농가의 정비 접근성을 크게 개선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사단법인 서천사랑장학회(이사장 강경모)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2026년도 제26회 장학생’을 모집한다. 서천사랑장학회는 학업 성취도가 우수한 학생뿐만 아니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향해 도전하는 학생, 선행과 효행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 체육·기능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폭넓게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 유형은 △열정장학생 △드림장학생 △선·효행 모범장학생 △체육·기능 특기장학생 △특별장학생 등이다. 지원 자격은 학생 본인 또는 부모가 공고일 현재 서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접수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다. 세부 선발 기준과 제출 서류는 서천사랑장학회 또는 서천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서천사랑장학회 사무국(서천군 종합교육센터 2층)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선발 결과는 2026년 4월 중 해당 학교 및 대상자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한편, 1999년 설립된 서천사랑장학회는 20여 년간 지역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이 3월부터 생태와 문화가 어우러진 지역 관광명소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2026년 서천 시티투어’를 본격 운영한다. ‘서천 시티투어’는 관광객이 저렴한 비용으로 대형버스에 탑승해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서천의 주요 관광지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둘러보는 당일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총 2400여명이 이용해 전년 대비 68%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회차당 평균 이용 인원은 25.72명으로 분석됐다. 올해 운영 코스는 서천역·장항역·판교역 등 관내 기차역을 거점으로 ▲보랏빛 코스(자연·생태 테마) ▲푸른빛 코스(해양·힐링 테마) ▲금빛 코스(문화유산 테마)와 함께 군산시·익산시와 연계한 ▲동백코스 등 총 4개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한산모시문화제, 장항 맥문동 꽃 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맞춤형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상반기 중 서천군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도입하고, 이용객 온라인 만족도 조사를 시행하는 한편 코스 내 서천특화시장 방문을 포함해 관광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기웅 서천군수가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를 찾아 정치권 협조를 요청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김 군수는 지난 24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장동혁 의원과 면담을 갖고, 금강하구 생태복원(해수유통), 장항 브라운필드 재자연화 등 지역 발전을 견인할 핵심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서천군이 건의한 주요 사업으로는 한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554억원), 장항항 개발사업(898억원), 마른김 특화단지조성(673억원), 유부도 어항구 지정 등 13개 사업이다. 김 군수는 “지역 발전을 견인할 핵심 사업들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중앙부처와 정치권의 뒷받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장동혁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관련 사업들이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지난 23일 2027년 국도비예산확보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지역 발전에 필요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예산안이 확정되는 12월까지 체계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2-2단계 조성사업 준공을 앞두고, 임대부지를 제외한 산업시설용지에 대한 분양공고를 지난 11일 게시하고 본격적인 기업 유치에 나섰다. 이번에 공급되는 용지는 서천군 장항읍 옥남리·옥북리 일원에 위치한 산업시설용지 총 28필지로, 청정첨단 지식기술, 수송산업, 지역친화 산업, 생명과학 산업 등 다양한 미래 전략산업 분야 기업의 입주가 가능하다. 입주 대상 업종은 ▲금속가공 ▲전자·통신장비 ▲의료·정밀기기 ▲기계·장비 제조업 ▲연구개발업을 비롯해 ▲자동차·운송장비 ▲플라스틱·유리제품 ▲식료품·종이제품 ▲화학·화장품 제조업 등으로 폭넓다. 특히 일부 블록에는 전기자동차 제조업도 허용돼 친환경 미래 산업 클러스터 조성이 기대된다. 분양가는 평당 평균 약 37만원 수준으로, 조성원가 이하 감정평가금액이 적용됐다. 또한 3년 무이자 분할납부, 선납 시 할인 혜택 등 기업 친화적인 조건이 마련돼 타 산업단지 대비 투자 부담을 크게 낮췄다. 분양공고는 2월 27일까지 진행되며, 3월 11일 분양신청 접수 후 3월 16일부터 1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 서천군 대한노인회 문산면분회는 지난 23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각 경로당 노인회장과 총무 등이 참석해 2025년도 결산을 보고하고, 2026년도 주요 사업 및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경로당 보조금 집행의 적정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문산면 맞춤형복지팀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안내했다. 조성채 문산면분회장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내실 있는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 한산면행정복지센터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지난 23일부터 산불유급감시원 근무를 시작하고,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로, 한산면은 7명의 유급감시원을 배치해 분담 마을별로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다. 감시원들은 산림 인접 지역의 소각행위, 농업부산물 소각, 입산 시 라이터·버너 등 인화성 물질 휴대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며 산불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감시 업무 개시에 맞춰 근무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병행했다. 교육에서는 안전장비 착용 요령, 산불 진화 시 행동수칙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중대재해 예방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박영정 한산면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감을 갖고 감시활동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설 명절을 전후해 무분별하게 게시되는 홍보 및 새해 인사 현수막 등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를 집중 정비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도로변과 교차로, 전통시장 주변 등을 중심으로 점검반을 운영해 불법 광고물에 대한 계도와 정비 활동을 추진했다. 적발된 광고물은 현장에서 즉시 철거 조치했다. 점검 결과 △도로변 무단 게시 현수막 △가로수 및 전신주 부착 광고물 등 총 237건을 정비했으며, 상습·고의 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병행할 방침이다. 안형섭 도시건축과장은 “불법 광고물은 도시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시기별 집중 점검을 통해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군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천지역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난 피해 주택 설계·감리비 감면 △인허가 신속 지원 △건축사 참여체계 구축 등 주택 신축 전 과정에 걸친 협력체계를 공동 운영한다. 특히 설계·감리비를 최대 50%까지 감면해 피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조속한 주거 복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천군은 인허가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우선 처리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서천지역건축사회는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관리하며 대상자 안내와 연계를 통해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김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