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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기념관의 디지탈선교사업

한국기독교기념관”은 기독교에 국한하지 않고 전 세계 여행객들의 랜드마크가 될 것.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한국기독교기념관”과 “KB소프트뱅크”는 지난 21일 자산개발 및 자산운영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꿈꾸는사람들”과 포괄적 사업협력과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에 따라서 충남 천안시에 소재한 한국기독교기념관 테마파크 사업을 위한 사업기획과 자금펀딩, 분양마케팅 등을 “꿈꾸는사람들”의 주관으로 한국기독교기념관 사업을 지원한다.


“한국기독교기념관”과 “KB소프트뱅크”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세계적인 초고령사회에 발맞춰 천안 소재의 세계에서 유례없는 초대형 기독교전문 테마파크와 부활의 집 등 추모관을 기획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더하여 투기성이 배제된 건전한 NFT 사업에 “꿈꾸는사람들”의 기획, 마케팅 노하우가 합쳐져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포괄적 파트너십 구축으로 인해 한국기독교기념관 황학구이사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갖는 큰 의미는 기존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한 확장성과 공간을 넘어 언제 어디서든 한국기독교기념관의 서비스와 가치를 만날 수 있으며, ”꿈꾸는사람들“뿐 아닌 많은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기독교에 국한하지 않고 전 세계 여행객들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라고 확신했다. 또한 ”대한민국 경제 역량의 성장과 동시에 고용 일자리 창출 등 많은 사업을 더욱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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