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 100여 가구 및 경로당에 김장김치 전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 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23일부터 25일까지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회원들을 비롯한 동 유관 단체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늦은 시간까지 추운 날씨에도 힘든 줄 모르고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 김치는 관내 어려운 가정 100가구 및 경로당 6곳 등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김은성, 새마을부녀회장 이봉금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정성이 가득 담긴 김치를 먹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을 하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김치 담그는 내내 지역 단체원들과 함께한 이종근 광명6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고생하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들과 동 유관 단체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에 끊임없는 지원과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신규 공무원 멘토링 프로그램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생활’결연식 운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30일 본청 3층 백운홀에서 신규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 생활' 결연식을 운영했다.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규 공무원의 조기 직무 역량 향상과 공직 가치 함양을 지원하고, 선후배 간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여 안정적인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명칭인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 생활'은 선배들의 조력을 통해 현재의 낯선 업무를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 공직자로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결연식에는 지원단장, 멘토, 멘티 등이 참석하여 멘토 그룹별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연간 활동 계획을 직접 설계하며 실질적인 목표를 공유했다. 특히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제작한 맞춤형 기초 교육 자료인 '신규공무원을 위한 성장입문서'를 활용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월 1회 이상의 정기적인 대면 만남을 통해 직무와 정서 영역을 동시에 지원할 예정이다. 임영남 행정과장은 “새로운 길을 시작하는 여러분의 설렘이 공직자로서의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