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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덕포2동, 자매 결연지 농산물 직거래 판매

 

부산 사상구 덕포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환법)는 경남 남해군 남면(면장 송재배)과 지난해 11월 18일 도농 간 상생 협약을 맺고 농산물 직거래 판매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에 이어 지난 10일에는 남해군 농산물인 완두콩을 직거래 판매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완두콩 구매는 사전 주문제로 진행했으며 완두콩은 시중과 비교해 10∼20% 저렴한 가격으로 완두콩(2㎏) 170망이 판매됐다.

 

윤환법 덕포2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 결연지에 힘이 돼주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신선하고 질 좋은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농·특산물 직거래판매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부산사상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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