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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1년 임도관리원 채용' 사유임도 상시 유지·관리

 

강원 강릉시는 사유 임도의 활용성을 높이고 이용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임도 관리원 3명 채용을 이달 4∼10일 동안 공고하며 내달부터 본격적인 임도 유지·관리에 들어갈 계획이다.

 

임도는 주목적인 목재생산 및 임업기계 활성화와 아울러 마을과 마을을 이어주는 주요 농·산촌 도로 기능과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진화 차량 출동을 위한 소방도로의 기능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2019년 옥계 산불피해지 일대의 임도 시설 5개년 계획으로 복구 조림, 숲 가꾸기 등 신속하고 효율적인 복구 작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돼 임도의 활용성과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임도는 신설 후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매년 구조개량 및 보수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장비투입이 필요 없는 경미한 사항은 임도 관리원을 통해 조치함으로써 체계적인 임도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참고로 관내 임도 노선은 19개 소이며 4m 폭에 길이는 총 99.57㎞다.

 

최백순 산림과장은 "임도를 집약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각종 산림사업의 기반조성에 기여하고 마을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가 증진될 수 있도록 임도 노선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

 

출처 : 강릉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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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은 24일 ‘경기도의회 주도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 연계 강화를 위한 정책·제도 개선 연구 ’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지방분권 확대 흐름 속에서 그동안 지방정부 중심으로 추진되어 온 국제교류협력 구조를 재검토하고, 경기도의회가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책임연구자인 경기대학교 강현철 교수는 “지방정부 차원의 국제교류협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지만, 지방의회는 예산 승인 등 제한적인 역할에 머무르는 경향이 있었다”며, “이제는 경기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국제교류협력의 적극적인 주체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윤태길의원은 “성공적인 연구 수행을 위해 연구진의 적극적인 노력과 함께 다양한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연구가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역발전의 실질적인 동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의회가 중심이 되어 국제교류협력의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지역경제와의 연계를 강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