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문화재단은 이달 21~ 25일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배리어프리 영화상영회’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배리어프리상영회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든 시민이 함께 영화를 즐기고, 문화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6편을 2회씩 운영할 예정이다.
상영작은 △힘을 낼 시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미나리 △빛나는 △퍼펙트 데이즈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등 총 6편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순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더 많은 시민이 문화로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제약없이 문화 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