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소방서, 꿈나무 소방관 인증샷 소방안전체험교실 운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서북소방서는 지난 4월 7일 오전 10시경 부성예슬어린이집에서 5세 아동 11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재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방법과 신속한 대피 요령,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엘리베이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처법 등 다양한 소방안전체험교육이 포함됐다.

 

또한 ‘불이 나면 대피가 먼저’라는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올바른 119 신고 요령을 안내하고, 장난·허위·오인 신고로 인한 사회적 비용과 책임,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교육했다.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적극적으로 체험에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직접 만든 소방차 폼보드를 전달하며 소방관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소방서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충청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재정건전성 우려 속 예산 확대 신중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8일 열린 제365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조례안 3건을 처리하고, 산업경제실 현황 보고를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확대에 대해 점검했다. 안종혁 위원장(천안3·국민의힘)은 ‘해상풍력 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안’ 심의에서 안전에 대해 강조하여 민관협의회 협의사항에 안전 확보에 대한 사항을 추가하여 수정 가결했다. 또한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및 개발이익 공유에 관한 조례안’과 관련 “민간에 주민출자금 이차보전에 대해 도 재정여건을 고려해 중복지원하는 것도 탄력적으로 운영해달라”고 주문했다. 산업경제실 현황보고에서는 도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동전쟁 관련 예산 증액 시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재정 상황이 불확실한 만큼 국가 재원 확보를 우선해야 하며, 신규사업 및 증액에 따른 예산 확대는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형서 부위원장(천안4·더불어민주당)은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조례’와 관련 “기존 에너지 조례와 일부 중복되는 측면은 있지만 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별도 조례 제정은 의미가 있다”며 “이를 기반으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