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미디어센터, 214만 유튜버 '띱' 윤혁준 크리에이터가 들려주는 경험의 힘

수미C의 성덕일지 '크리에이터 숏-전' : 띱은 어떻게 띱이 됐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문화재단 미디어센터는 오는 30일 2026년 특별프로그램 ‘수미C의 성덕일지 '크리에이터 숏-전' : 띱은 어떻게 띱이 됐나!’를 개최한다.

 

‘수미C의 성덕일지’는 남다른 열정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여 꿈을 이뤄낸 특별 연사를 초청해 그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시민들과 나누는 수원시미디어센터만의 프로그램이다. 연사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이른바 ‘성공한 덕후’의 시간을 가지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부여와 영감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2025년에는 ‘PD열전’이라는 주제로 방송계 스타 PD들을 초청해 방송 제작 현장의 이야기를 전했다면, 올해는 ‘크리에이터 숏-전’이라는 주제로 동시대 미디어 플랫폼인 유튜브에서 활약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세계를 조명한다.

 

‘수미C의 성덕일지’ 첫 번째 주인공으로 구독자 214만을 보유한 대세 스케치 코미디 유튜버 ‘띱’의 윤혁준 크리에이터가 나선다. 일상 속 미묘한 관계와 상황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폭발적인 공감을 얻고 있는 그는, 이번 강연에서 ‘띱은 어떻게 띱이 됐나!’를 주제로 유튜브 채널의 탄생 비화부터 제작 과정의 뒷이야기까지 가감없이 전할 예정이다.

 

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윤혁준 크리에이터의 강연은 콘텐츠 제작을 꿈꾸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일상의 경험을 콘텐츠로 확장하고자 하는 예비 크리에이터들과 ‘띱’ 채널을 애정하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수원시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잔여석에 한하여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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