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2026년 경상남도 도시재생 사진 공모전 개최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외관과 주변 경관 담은 사진 공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도시재생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경상남도 도시재생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지역의 모습과 가치를 공유하고, 도민 참여를 통한 홍보로 도시재생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개인 단위로만 응모 가능하며 1인당 최대 3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

 

공모 내용은 ‘경상남도 내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의 외관과 주변 경관’으로, 대상 시설은 경상남도 도시재생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네이버폼 작성 후 사진 원본 파일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제출 방법과 유의사항은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은 총 5점으로, 최우수상 1점(30만 원), 우수상 1점(20만 원), 장려상 1점(10만 원), 입선 2점(각 5만 원)이 선정되며 총 7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7월 중 발표될 예정이며, 출품작은 향후 도시재생 홍보를 위한 전시와 온라인 콘텐츠, 발간물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복곤 경남도 도시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도민이 도시재생 현장을 직접 기록하고 그 가치를 공유하는 참여형 홍보 사업”이라며, “도시재생으로 변화한 지역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 접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