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 내달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삼거리·서북갤러리에서 지역예술인 전시 운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문화재단은 내달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삼거리·서북갤러리를 지원하고 있다.

 

삼거리 갤러에서는 △1~ 5일, ‘보는 법 연습’ 회화전 △8~ 12일, ‘안부’ 캘리그라피전 △15~ 19일, ‘시인학연회’ 공예전 △22~ 26일, ‘공감스케치 일곱 번째 이야기’ 회화전 △29일~ 5월 3일, ‘Trouble Shooting’ 회화전이 진행된다.

 

서북갤러리에서는 △22~ 26일, ‘제7차 그린나래 일상의 행복전’ 회화전 △29일~ 5월 3일, ‘이음-보자기로 이어진 시간’ 공예전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매주 수~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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