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놀이 한마당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은 지난 2월 28일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해 단체원과 주민들이 참여한 민속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00여 명의 주민과 직원들이 모여 한 해의 평안을 기원하는 제례를 지내고 윷놀이, 제기차기 등 여러 민속놀이를 즐기며 동의 화합을 도모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 중간에 여러 이벤트와 미니 게임을 통해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하고 명절 음식인 떡국과 나물 등을 나눠 먹으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위해 뜻깊은 이 자리에 모여주신 주민분들께 감사하다. 올 한 해도 더욱 행복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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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 “민주당 졸속 행정통합안은 빈껍데기…끝장토론하자”
▶김태흠 충남지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태흠 충남지사가 더불어민주당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을 ‘졸속 통합’으로 규정하며 공개 토론을 제안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면담을 재차 요청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지난 3월 1일 입장문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안에 대해 “실질적 재정과 권한 이양이 없는 빈껍데기 통합”이라며 “왜곡과 선동, 흑색선전으로 도민을 우롱하는 정치쇼를 중단하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자신을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최초 설계자”라고 규정했다. 그는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시대적 과제”라며 “통합에 대한 철학과 소신은 변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현재 민주당 안에 대해서는 “선거를 의식해 급조한 졸속안”이라며 “가짜 통합에는 반대한다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민주당이 자신의 반대로 통합이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서도 반박했다. 김 지사는 “이재명 정부 들어 민주당이 단독 처리 못 한 게 무엇이냐”며 “이제 와 제 반대 때문에 통합이 안 된다고 하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 “처음 통합을 추진할 때는 반대하다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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