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이웃돕기 후원 물품 전달식 개최 …다사랑공동체, 생필품꾸러미 150박스 기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가 2월 5일 시장 집무실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류호종 다사랑공동체 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뜻을 전했으며, 생필품꾸러미 150박스(약 2,340만 원 상당)를 기부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김성제 시장은 “다사랑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의왕시가 더욱 촘촘한 복지망을 갖춘 도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호종 다사랑공동체 부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후원 물품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생계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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