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상공회의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각계 인사 및 지역 상공인 등 참석, 새해 정진 다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는 의왕상공회의소가 1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안치권 부시장과 안효철 의왕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경기도 정두석 경제실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시의원, 도의원, 지역 상공인, 유관 기관장 및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고, 협력과 상생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효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행정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의왕상공회의소가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치권 의왕부시장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과 내수 침체 등 어려운 기업경영 여건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의왕시 지역경제를 이끌어 주신 상공인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업 지원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앞으로 중소기업의 체계적 지원을 위한 ‘의왕산업진흥원’의 설립을 추진하고, ▲육성자금 지원 ▲기술 향상 및 사업화 지원 ▲해외 판로 지원 등의 다양한 기업 지원 정책을 차질 없이 시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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