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 김기원 명예교수, 한 해에 문학·사진·봉사 등 4회 수상

“개인의 보람뿐만 아니라 사회에도 밝은 빛을 안겨 주기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동물생명과학과 김기원 명예교수(90)가 문학·사진·봉사 등의 분야에서 한 해에 네 번의 수상을 기록하며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김기원 명예교수는 (사)대한민국방언문학협회(이사장 황의택)가 주최한 제1회 방언문학작품대회에서 ‘논개’ 외 4작품을 제출하여 우수 작품상을 수상했고, (사)한국예술문학신문 디카시세계연구원(이사장 박종래)이 주최한 제6회 디카시 전국 백일장에 출전하여 ‘사진과 시문’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또한 김기원 명예교수는 한국유림총연합(총재 안명호)이 주최한 ‘충효정신과 경로효친’ 지방 모범봉사자 선발대회에서 ‘봉사대상’을 받았다.

 

제24회 대한민국 문화예술 명인대전에서는 ‘글로벌 봉사’ 부문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명인대상’을 받았다.

 

김기원 명예교수는 현재 남강문학협회 회장과 한국토산차연구원을 맡고 있다. 김기원 명예교수는 문학잡지에 차시(茶詩)를 연재하며 신문에 칼럼에 가끔 투고하며 건강히 활동한다.

 

김기원 명예교수는 “아직 몸이 건강하여 문학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활동을 할 수 있음을 다행으로 여긴다.”라며 “이러한 일들이 개인의 보람뿐만 아니라 사회에도 밝은 빛을 안겨주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학교 행정 부담 줄이고, 계약 전문성은 높이고 수원교육지원청 2026년 통학차량 임차 계약 추진
(뉴스인020 = 기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통학차량 임차 계약을 교육장이 직접 체결하는 교육지원청 주관 계약 방식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개정에 따른 것으로, 그동안 학교별로 추진하던 통학차량 임차 계약을 교육지원청이 주관함으로써 계약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지원청 계약을 희망하는 관내 공립유치원 및 특수학교 8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개별 입찰방식으로 추진되며. 교육지원청이 계약 전 과정을 총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복잡한 계약 절차로 인한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최근 전세버스 수급 불안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통학버스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이번 통학차량 교육지원청 계약 추진은 학교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통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지원 대상교 및 업무 범위가 점차 확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