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국토교통부, 2026년 출퇴근길, 여행길이 더욱 빠르고 편리해집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2026년 이동이 즐거워진다!

출퇴근길, 여행길이 더욱 빠르고 편리해집니다.

 

■ 부담 없이 무제한으로! K-패스 혁신

'26년 1월 시행 예정! K-패스, 확 달라집니다.

 

- 모두의 카드 신설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 상품 도입!

 

- 어르신유형 신설

환급률 30%로 혜택 확대

 

- 지방 우대 및 전국 확산

더 많은 국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가속화! 수도권 출퇴근 혁명 GTX

- GTX-A, '26년 삼성역 무정차 운행 및 '28년 완전개통 목표

- GTX-A·B·C 노선 연장 및 D~H 노선 추가 적극 검토

 

■ 국민편익 증진을 위한 코레일-SR 통합 및 개선 철도 개혁

- '26년 3월, 코레일-SR 교차운행 실시

- '26년, 예매 및 발매 시스템 통합

- '26년 말 목표로 기관 통합 신속 추진

 

■ 교통 약자 이동권 보장 및 서비스 접근성 강화 교통 사각지대 해소

- 교통기본법('26년 제정)

: 모든 국민의 '이동권' 명문화 및 최저교통서비스 기준 마련

 

- 광역저상버스 도입 의무화 ('27년)

- 수요응답형교통(DRT) 공공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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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허원 의원, “경기교통공사, 경기도 교통정책 실행의 중심 돼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은 27일 경기교통공사에서 열린 제3대 박재만 사장 취임식에 참석해, 경기교통공사가 경기도 교통정책의 핵심 실행기관으로서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서비스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원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경기교통공사는 1,420만 경기도민의 이동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그 역할과 책임이 매우 크다”며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통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 미래교통 정책 대응 등 경기교통공사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더 나은 교통정책을 위해 경기도의회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허원 위원장은 “기관의 발전은 결국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위에서 이뤄진다”며 “직원들이 긍지와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근무여건과 조직문화에도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허원 위원장은 경기교통공사가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