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금융위원회, 12월 2주, 알아두면 도움되는 금융 소식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FIU, 가상자산 악용 초국경 범죄 자금세탁 차단에 총력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가상자산업계와 협의회를 열고 다음과 같은 방침을 안내했습니다.

 

- 가상자산업계와 협력하여 범죄집단 의심거래를 발굴, 거래제한 등 조치

- 국경간 가상자산거래 관련 규제를 강화하고 「범죄의심계좌 정지제도」 도입 추진

 

■ 새도약기금 소각식 개최

상환능력이 없는 것으로 판명된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보훈대상자 7만 명의 채권(1.1조 원)을 1차 소각했습니다.

10월 출범한 새도약기금은 약 두 달 만에 총 6.2조 원의 장기 연체채권을 매입하였고, 이를 통해 약 42만 명이 오랜 추심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 한·일 금융감독 정례회의 및 국제금융협력포럼 개최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과 일본 금융청은 제9차 한·일 금융감독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정책방향과 주요 정책과제 우선순위를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제10차 국제금융협력포럼에 참석하여 디지털 시대 금융정책 방향과 공공부문 역할을 논의하였습니다.

 

■ 대한민국 경제 재도약을 위해 국민성장펀드 출범

대한민국 20년 성장엔진을 위한 국민성장펀드를 출범하고, 국민성장펀드에 자문을 제공하는 전략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 국민성장펀드란?

우리 경제의 미래인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종합적인 금융지원 프로그램

 

■ 자금세탁방지 감독·검사가 대폭 강화됩니다.

- FIU, 2025년 제2차 자금세탁방지 검사수탁기관 협의회 개최

 

금융정보분석원은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른 11개 검사수탁기관과 함께 2025년 자금세탁방지(Anti-Money Laundering, 이하 AML) 감독·검사 실적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최근 AML 관련 동향 및 대응방향 등을 공유했습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허원 의원, “경기교통공사, 경기도 교통정책 실행의 중심 돼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은 27일 경기교통공사에서 열린 제3대 박재만 사장 취임식에 참석해, 경기교통공사가 경기도 교통정책의 핵심 실행기관으로서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서비스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원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경기교통공사는 1,420만 경기도민의 이동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그 역할과 책임이 매우 크다”며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통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 미래교통 정책 대응 등 경기교통공사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더 나은 교통정책을 위해 경기도의회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허원 위원장은 “기관의 발전은 결국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위에서 이뤄진다”며 “직원들이 긍지와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근무여건과 조직문화에도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허원 위원장은 경기교통공사가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