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연말에 많아지는 아르바이트, 지원할 때 주의할 점은?

완벽한 12월을 위한 연말 필수 체크리스트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실제 발생한 알바 사기 사례 ①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포장알바' 글을 보고 지원함

→ "채용을 위해 회원가입하세요"라는 메시지와 가입 링크 안내를 받음

→ 가입 후 소개팅 앱 가입 완료 문자를 받음

 

이런 알바는 로맨스스캠 같은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실제 발생한 알바 사기 사례 ②

 

"계정 대여하면 돈 드려요"라는 SNS 글을 보고 계정 제공

→ 그 계정이 중고거래 사기에 활용됨

 

이런 알바는 명의 도용 사기에 연루될 수 있습니다.

 

■ 알바 지원 시, 꼭 확인하세요!

 

- 포장알바 / 당일지급 / 단기근무

: 주의가 필요한 키워드

 

- 외부 사이트 가입·인증번호 요구

: 전형적인 사기 패턴이니 주의!

 

- "홍보용으로 계정 한번만 빌려줘요"

: 사기 거래에 악용될 수 있어요

 

-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한 구직 시, 등록된 사업자 정보를 확인

 

■ 사기 피해가 의심된다면 이렇게 행동하세요!

 

외부 사이트 가입 및 개인정보 요구 시 "즉시 대화 중단"

 

본인도 모르게 소개팅 앱에 가입됐다면 "즉시 탈퇴"

 

타 이용자에게 악용되지 않도록 본인이 작성하지 않은 게시글 등은 "바로 삭제"

 

☞ 피해상담은 온라인피해365센터 

☞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EC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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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허원 의원, “경기교통공사, 경기도 교통정책 실행의 중심 돼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은 27일 경기교통공사에서 열린 제3대 박재만 사장 취임식에 참석해, 경기교통공사가 경기도 교통정책의 핵심 실행기관으로서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서비스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원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경기교통공사는 1,420만 경기도민의 이동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그 역할과 책임이 매우 크다”며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통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 미래교통 정책 대응 등 경기교통공사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더 나은 교통정책을 위해 경기도의회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허원 위원장은 “기관의 발전은 결국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위에서 이뤄진다”며 “직원들이 긍지와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근무여건과 조직문화에도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허원 위원장은 경기교통공사가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