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서비스 부문 '국가기술표준원장표창' 수상

고객만족도 전국 1위 성과 기반, 서비스 품질 고도화 평가받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9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서비스 부문 국가품질혁신상(국가기술표준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전국의 근로자와 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 품질혁신에 큰 공을 세운 공로자와 우수기업을 서훈·표창함으로써 사기를 진작시키고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국가품질상 시상식이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고객접점 서비스 표준화, 데이터 기반 행정 서비스 개선, 시민안전 중심의 ESG 경영 등 다양한 품질혁신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고객만족도 97.2점 달성(2024년 전국 1위), ▲자원순환 중심의 환경·ESG 프로그램 강화, ▲민원·서비스 절차 개선과 응대 품질 향상 ,▲직원 안전을 위한 내부 업무환경 개선 등의 노력이 공단 전반의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직원이 함께 만들어온 공단의 혁신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서비스 부문의 품질혁신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개선과 고객경험 기반의 서비스 고도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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