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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8일차-처인구·읍면동, 기흥구·동, 수지구·동 행정사무감사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24일 ▲처인구·읍면동 ▲기흥구·동 ▲수지구·동을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8일차 일정을 진행했다.

 

김진석 위원장은 처인구·기흥구·수지구 자치행정과에 인사 운영 과정에서 결원 및 과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개선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김길수 의원은 처인구·기흥구·수지구 자치행정과에 읍면동 주민숙원사업 추진 시 지역구 의원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당부했다. 모현읍에는 마을회관 매입 과정에서의 위법한 행정절차에 대한 시정과 전수조사를 요구했다.

 

박병민 의원은 처인구 자치행정과에 공공체육시설 예약관리 등 기간제 인력이 지속 투입되는 업무에 대해 인력 확보 방안 마련과 운영 개선을 촉구했다.

 

신나연 의원은 처인구 자치행정과에 구청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지역 소식과 행정 성과를 시민들이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체계 구축을 요청하고, 결원·과원으로 인한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적인 인력운영 방안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기흥구 자치행정과에는 구정 홍보 강화 및 시민 접근성 제고, 정·현원 관리 철저를 주문했다.

 

안지현 의원은 처인구·기흥구·수지구 자치행정과에 주민숙원사업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집행될 수 있도록 지역구 의원과의 사전 협의를 당부했다. 이어 특정업체에 수의계약이 편중되지 않도록 지침과 매뉴얼 마련, 부적격 업체를 배제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요구했다. 아울러 처인구·수지구 자치행정과에는 종합감사에서 반복 지적되는 사항에 대해 철저한 사후 처리와 지속적인 점검·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수지구 자치행정과에는 시설물·전기 등 정기점검 용역을 일괄 경쟁입찰 방식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이상욱 의원은 처인구 자치행정과에 백암 백중문화제가 전통민속 축제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개선할 것을 촉구했다.

 

이창식 의원은 처인구·기흥구·수지구 자치행정과에 구내식당 운영 과정에서 주변 상권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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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 “민주당 졸속 행정통합안은 빈껍데기…끝장토론하자”
▶김태흠 충남지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태흠 충남지사가 더불어민주당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을 ‘졸속 통합’으로 규정하며 공개 토론을 제안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면담을 재차 요청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지난 3월 1일 입장문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안에 대해 “실질적 재정과 권한 이양이 없는 빈껍데기 통합”이라며 “왜곡과 선동, 흑색선전으로 도민을 우롱하는 정치쇼를 중단하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자신을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최초 설계자”라고 규정했다. 그는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시대적 과제”라며 “통합에 대한 철학과 소신은 변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현재 민주당 안에 대해서는 “선거를 의식해 급조한 졸속안”이라며 “가짜 통합에는 반대한다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민주당이 자신의 반대로 통합이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서도 반박했다. 김 지사는 “이재명 정부 들어 민주당이 단독 처리 못 한 게 무엇이냐”며 “이제 와 제 반대 때문에 통합이 안 된다고 하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 “처음 통합을 추진할 때는 반대하다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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