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문화체육관광부, 11월 저작권의 달, 지켜야 계속되는 이야기

창작을 존중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창작자를 지키는 약속 '저작권'

저작권이란 창작자가 만든 작품을 다른 사람이 무단으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법적으로 보호하는 제도예요.

글, 음악, 영상, 그림, 사진 등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은 모두 저작권의 보호 대상에 해당됩니다.

 

■ 무심코 누른 클릭 한 번이 누군가의 권리를 침해할 수 있습니다.

· 사진이나 음악을 허락 없이 사용하면 불법 복제

· 출처 없이 퍼가면 저작인격권 침해

· AI 이미지, SNS 콘텐츠도 저작권 보호 대상

 

■ 저작권을 지키는 첫걸음, 어렵지 않아요.

· 저작물 이용 전 원작자에게 동의 받기

· 인용 시 창작자·출처 밝히기

· 사용 계약 전 표준계약서 확인하기

· 공유 저작물 적극 활용하기

 

■ 저작권 침해하지 않는 활용법은?

· 음원: 유튜브 SNS 사용 시

- 저작권 허락된 음원 사용, 라이선스 확인

· 출판: 보고서·포스터 제작 시

- 상업·비상업적 이용 가능 여부 확인

· 디자인: 이미지·AI 콘텐츠 제작 시

- 원저작물 변형 시 2차 저작물 활용 가능 여부 확인

 

저작권이 지켜질 때 창작의 가능성이 열립니다.

저작권 존중으로 '지켜야 계속되는 이야기'에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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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2025 화성특례시 파트너스 어워즈’ 참석…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지속가능한 동행의 시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9일, 롤링힐스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2025 화성특례시 파트너스 어워즈’에 참석해 올 한 해 지역사회 나눔 확산과 복지 기반 구축에 기여한 우수 기부자 및 기관을 축하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이 참석했고, 주요 내빈과 기부자 200여 명이 자리했다. 이어 금상 7개소·은상 7개소·동상 29개소 등 총 43개소의 유공 단체에 대한 포상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고액기부 기탁식,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배정수 의장은 “여러분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토대가 되고 있다”며 “기부자의 헌신적인 발걸음이 개인의 선행을 넘어, 화성의 행복을 키우는 길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은 전했다. 올해 화성특례시는 디지털 기부 확산을 위해 시청 본관 로비에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하여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환경을 조성했으며, 기업의 ESG 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 역시 크게 확대되고 있다. 공동모금회를 통한 투명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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