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문화체육관광부,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한 123개의 약속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양육 부담 낮게

· 소득기준 완화, 지원비율 상향 등 아이돌봄 정부 지원 강화

· 돌봄수당 인상, 야간긴급돌봄수당 신설 등 돌보미 일자리 환경 개선

 

방과 후에도 걱정 없게

·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제공, 프로그램·강사 검증 강화

· 지자체 중심의 돌봄·교육모델 마련·확산

 

노인,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게

·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본사업 전국 시행('26.3.) 및 지원 대상 확대

· 생애말기케어, 일상생활돌봄 등 집에서 받는 재가서비스의 종류·규모 확대

 

발달장애인, 국가가 함께

· 주간활동서비스 대상 1.2→3만 명 확대

· 최중증 1대1 맞춤형 통합돌봄 지원 확대

· 서비스 단가 인상해 돌봄서비스 질 제고

 

국민 모두가 웃을 수 있게!

'123대 국정과제'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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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 앞둔 안산사이언스밸리 찾은 김동연 “ASV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지도, 경기도 경제지도가 바뀔 것”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11일 22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안산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신규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앞둔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에 함께한 이민근 안산시장, 한양대학교 관계자, 경기테크노파크, 생산기술연구원 등 산·학·연 주요 기관 관계자들은 카카오데이터센터에서 사업 현황 동영상 시청과 브리핑을 듣고, 입주기업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동연 지사는 “도가 예측하기로는 이달 말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경제구역 지정을 할 것 같다. (지정이 되면)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가도록 하겠다”면서 “계획을 차질 없이 실천에 옮기겠고, 가능하면 공기를 당기겠다. 필요하다면 기업 유치도 경기도가 같이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기(안산사이언스밸리)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지도가 바뀌고 경기도의 경제지도가 바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앞서 이날 오전에 열린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현장 소통 간담회에서도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안산시를 인구는 늘고, 젊은 청년들 많이 들어오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