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전하는 달콤한 나눔, 따뜻한 마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에 정성 가득한 반찬과 달콤한 빼빼로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가 매월 추진 중인 ‘찾아가는 영양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빼빼로데이를 맞아 정성스러운 반찬에 달콤함을 더한 나눔을 전하고자 준비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김경일 위원장이 직접 빼빼로를 준비하며 이웃 사랑 실천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이날 준비된 반찬과 빼빼로는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안부 인사와 함께 이웃과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과 빼빼로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게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함께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은정 안성3동장은 “위원장님이 준비한 빼빼로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더 따뜻해졌다” 며 “협의체와 함께 주민을 위한 복지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가겠다” 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양우식 의회운영위원장, 지역언론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새 시대를 위한 대전환의 닻을 올리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연구회(회장: 양우식 위원장)는 31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지역언론 육성과 경기도 홍보 집행 개선을 위한 지역언론 기자간담회'를 주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3일 착수한 연구용역의 취지를 설명하고, 언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여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연구회 회장인 양우식 위원장을 비롯해 본 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인 홍문기 교수(한세대), 이경렬 교수(한양대), 이희복 교수(상지대) 등 학계 전문가들과 경기도 내 언론인 50여명 이상이 참석해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발제에 나선 책임연구원 홍문기 교수(한세대학교)는 “현재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홍보비 집행에 관한 명확한 기준과 체계가 충분히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라고 지적하며, “기준 수립에 대한 그간의 소극적인 대응이 관련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동 연구원인 상지대 이희복 교수는 “경기도의회가 광고·홍보비 집행의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선제적으로 연구를 추진한 것은 정책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