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은 어렵다? 축제로 쉽게 알아보자!

11월 '저작권 축제의 달' 개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창작 존중 문화를 만드는 '저작권 축제의 달'

직접 저작권을 지키는 일에 참여할 수 있다고?

그게 가능해?!

 

◆ 체험으로 알아보는 저작권 문화!

'지스타(G-STAR) 2025 연계 현장행사'

 

아시아 최대 규모 게임 축제 '지스타'에서는 저작권 홍보 부스도 운영한다고?

저작권 퀴즈 이벤트까지 준비돼 있다고 하니 더 기대되는걸!?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문화광장에서는 공유·공공저작물 어워즈와 팝업 스토어도 열린대.

 

저작권?저작물? 더 쉽고 가깝게!

'공유·공공저작물 어워즈'

 

◆ 저작권 특화도시 진주시 특별 행사

진주에서는 음악 저작권 전시도 보고 퀴즈도 풀 수 있다니까

여행하면서 캠페인 참여도 하면 딱! 이잖아~!

 

창작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세상 함께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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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양주시 군사시설보호구역 수직·수평 개발 제약 중첩규제 개선 건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3월 6일(금) 경기도청북부청사에서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과 간담회를 갖고 양주시 광적면 일대를 포함한 군사시설보호구역의 토지이용 규제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규제로 인한 건축 및 토지이용 제약에 대한 현실적인 제도 보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조장석 균형발전기획실장,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 양주시 이상덕 도시과장·이제연 도시계획팀장이 참석했다. 이영주 의원은 간담회에서 “경기북부는 오랜 시간 국가 안보라는 이름 아래 개발의 시계를 멈춘 채 살아온 지역”이라며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는 단순한 건축 제한을 넘어 주거와 산업, 도시계획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제약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양주시 광적면 일대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됐다. 양주시의 전체 면적은 310.49㎢이며 이 중 41.5%인 128.76㎢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해당한다. 그 중 광적면은 면적의 80% 이상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