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메디, 안양시 저소득층·장학사업 지원에 2천만원 기부

최대호 시장 “저소득 가정의 생활 안정과 청소년 학업 지원에 뜻깊게 사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주)지오메디가 안양시 지역사회의 저소득층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성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

 

22일 안양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15시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김도형 ㈜지오메디 대표이사, 김성헌 ㈜지오메디 경영지원본부 차장, 이병준 안양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이 열렸다.

 

2천만원의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안양시에 1천만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에 1천만원으로 각각 기탁됐다. 안양시에 전달된 1천만원은 저소득 가정의 생활 안정을 위한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며, 인재육성재단에 전달된 1천만원은 학생들의 학업 안정을 위한 장학금으로 조성되어 지역 청소년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김도형 ㈜지오메디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과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준 안양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지오메디의 따뜻한 나눔이 저소득층과 미래 인재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전달된 성금은 장학사업과 복지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청소년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지오메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을 저소득 가정의 생활 안정과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에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지오메디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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