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과천교육지원청 서해수호관 및 천안함 기념관 견학

2025 을지연습 대비 안보의식 제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8월 8일 '2025년 을지연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국가 안보의식과 호국정신을 강화하기 위해 평택 서해수호관 및 천안함 기념관 견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제2연평해전과 천암함 피격 사건 등 서해 영해를 지키기 위한 희생과 역사에 대한 교육을 받고 피격된 천안함 선체를 둘러보며 안보의 중요성을 생생하게 체험했으며 이후 묵념을 하며 순국 장병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희 교육장은 “이번 안보현장 견학을 통해서 희생자의 숭고한 정신을 느끼며, 우리 교육지원청의 사명인 학생 안전과 국가 교육의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이번 '2025년 을지연습'을 통해 북한의 도발에 대비한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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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 “민주당 졸속 행정통합안은 빈껍데기…끝장토론하자”
▶김태흠 충남지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태흠 충남지사가 더불어민주당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을 ‘졸속 통합’으로 규정하며 공개 토론을 제안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면담을 재차 요청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지난 3월 1일 입장문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안에 대해 “실질적 재정과 권한 이양이 없는 빈껍데기 통합”이라며 “왜곡과 선동, 흑색선전으로 도민을 우롱하는 정치쇼를 중단하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자신을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최초 설계자”라고 규정했다. 그는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시대적 과제”라며 “통합에 대한 철학과 소신은 변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현재 민주당 안에 대해서는 “선거를 의식해 급조한 졸속안”이라며 “가짜 통합에는 반대한다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민주당이 자신의 반대로 통합이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서도 반박했다. 김 지사는 “이재명 정부 들어 민주당이 단독 처리 못 한 게 무엇이냐”며 “이제 와 제 반대 때문에 통합이 안 된다고 하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 “처음 통합을 추진할 때는 반대하다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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