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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새마을회, 일상 속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 실시

시민 모두가 방역주체가 되는 계기가 되길

▲안산시 새마을회, 일상 속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상록수역과 중앙역 일대에서 ‘일상 속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8일 진행된 캠페인은 경기도의 ‘마스크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일상 속 마스크 착용 습관화 분위기를 확산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마스크 착용 생활화, 마스크 착용 필수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상록수역과 중앙역 앞에서 마스크 착용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자는 내용을 시민들에게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마스크와 물티슈를 무료로 나눠주며 코로나19 재확산에 주의하고, 방역활동에 모두가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안산시새마을회 관계자는 “최근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상황이 매우 안타깝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 모두가 방역의 주체라는 마음으로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새마을회는 각 동 새마을지회에서 ‘일상 속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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